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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육아 블로그가 되어도 너는 이리 매일 자라니 어쩔 수가 없다. 너의 속눈썹은 나를 탐하게 한다. ㅎㅇㅎㅇ .아빠 바보.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갖고 말야. 이젠 터미텁이 작고 말야. 우린 뭐. 누구 볼이 더 볼록하나 ..
이메일은, 확, 닫아버리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