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말(총 610개의 글)
'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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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 기술 -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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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6/09/07 13:48
침묵의 기술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 /성귀수 옮김 아르테(arte) 2016.02.20 T프리미엄 책. 제목만 보고 선정한 책인데 내가 생각했던 말의 침묵보다는 글의 침묵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실 정말 침묵이 ..
- 침묵의 기술 -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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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말버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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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살아있지롱 깨골 by cherub|2016/08/24 17:54
상대방이 마음 불편하게 비꼰다던지.막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습관인가.유전인가.어떻게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말하고.그 이후는 아무일 없었다는듯 말한다그런 말들이 상처된다는걸 모르는걸까?참.상대방이 불편하게 느끼는 말은 좀 안했으면 .ㅠㅠ;;카톡으로 유난히 ..
- 이것도 말버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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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요미 미니어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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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 Life is So Unique by VIPERz|2016/07/09 18:22
아메리칸 미니어쳐 호스.
- 귀요미 미니어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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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도 (대략 2주 동안) 이렇게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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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World by XINN|2016/03/11 12:54
어제 받았던 리볼텍 타케야 말을 너무 만족하며 갖고 놀다보니 어느새 이런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리볼텍 타케야 말]에 들어있는 보너스 파츠를 활용하면 켄타우로스를 만들어줄수있습니다. 원래 타케야 불상시리즈로..
- 요즘도 (대략 2주 동안) 이렇게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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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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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아는 얼음집 by 착한마녀|2016/02/19 00:58
마치 말을 못해서 죽은 귀신이라도 붙은 것처럼 남에게 자기 속에 있는 말들을 쏟아내지 못해 안달 난 것 같은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이 세상은 쓸모없는 말들로 넘치고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쏟아내는 말들이 머릿 속으로 무차별적으로 쏟아져 들어온다는 게..
- 말을 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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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굿간 말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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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by Blueman by Blueman|2016/01/03 01:08
무언가에 갇혀있던 그 이.누군가를 말없이 바라본다.자신을 옥죄던 쇠사슬을 드러낸 채 바라본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걸까?눈빛 만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떠오른다. 부러움의 눈빛애절함의 눈빛무언가를 바라는 듯한 눈빛 저 눈빛, 표정, 쇠사슬이 말없이 바라보다 고개를 끄..
- 마굿간 말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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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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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molcule by grey|2015/12/30 22:29
특정 정당 혹은 정치인에 대한 맹목적 지지집단을 흔히 '콘트리트층'이라고 비유하는걸 볼 수 있는데, 대상을 일말의 변화가능성조차 없는 것으로 단정짓는데 이만한 말도 없다. 하지만 소통과 변화를 지향하기 위해서 우리는 가소성이라곤 전혀 없이 기껏해야 부수는것만 가능한 '..
- 언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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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케 얀센 曰, "여성 제임스 본드 역할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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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5/12/14 06:15
아주 아주 오래 전에 안젤리나 졸리가 본드걸 역할을 거절하면서 본드 역할을 했으면 했지, 본드걸은 안 한다는 식의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솔트라는 영화로 소원을 풀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
- 팜케 얀센 曰, "여성 제임스 본드 역할을 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