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망각(총 35개의 글)
'망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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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진 기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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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Verwandlung by pessimum|09/02 02:18
우리는 결코 망각된 것을 온전하게 되찾을 수 없다. 아마 그것도 좋은 일일 것이다. 만약 되찾는다면 그에 따른 충격이 너무나 파괴적이어서 우리는 즉각 그것에 대한 우리의 향수를 이해하려는 것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한다. 게다가 망각된 것이 ..
- 잊혀진 기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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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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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act rewarming... by infact|07/03 11:40
기억하고자 시도하기까지의 시간보다 기억에서 지워지는 시간이 더 빠르다면 상처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
-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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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영어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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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6/29 21:51
사피윳딘입니다. 시리아에 돌아와서 처음으로 쓰는 시리아 생존기가 되겠군요. 사실 오자마자 요 며칠 동안은 집에서 그냥 꼼짝 않고 잠만 잤습니다. . 그래서 이제야 피시방에 올 마음을 먹게 되었네요(훗훗). 오랜만의 시리아 인터넷은. 여전히 느립니다. ㅜㅜ 자, 어쨌든 느..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영어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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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9일: 자전거의 법적 지위, 새로운 프레임, 시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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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6/11 14:50
'교통법상 車라서… ' 자전거族의 비애: 문제는 더 있다. 도로교통법상 차마에 해당하는 자전거는 대인사고 발생시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단,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해 사망사고, 뺑소니사고, 10대 중과실 사고가 아닌 한,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하거나 일정 요건을 갖춘..
- 2008년 6월 9일: 자전거의 법적 지위, 새로운 프레임, 시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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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정권과 조중동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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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천사 by 가브리엘|06/03 09:46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다. 낭중지추라는 말은 믿는 편이지만, 사필귀정이라는 말은 그다지 깊게 신뢰하지 못한다. 낭중지추나 사필귀정이나 결국은 최후에 진리가 드러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필귀정이라는 말에 신뢰가 그다지 가지 않았던 이유는 뾰족한 송곳니가..
- 이명박 정권과 조중동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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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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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by 미르누리|05/13 20:35
이래 저래 졸리기도 하고. 점점 나이를 먹어 가서 그런지 아니면 일이 조금 잘 안풀려서 그런지. 몇몇 장소를 괜히 한번 더 떠올리고 몇몇 영화를 다시금 되돌아 보고 그당시의 기분을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그러나 다시는 돌아 올수 없는 날이겠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는게 얼마..
- 봄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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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05. 01.] TIME S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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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c Neko ' Gato ' by 가토a|05/01 22:47
흘러간다. 이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단순한 추억이 되겠지. 돌아오지 않는 사람에 대한 미련을. 후회하겠지. 안타깝다. 내 모습이. 지금의 순간이. 미끄러지듯 시간은 흘러가고, 그 속에 살고있는 나는 빡빡하게 움직이는 이런 모순 속에서. 슬픈 멜로디의 음악에 취해 ..
- [08. 05. 01.] TIME S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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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을 일찍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With 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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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가 건설한 이글루 by SCV君|04/26 21:27
1. 나름 컨셉이라고 잡고 있는 "마물포 제목패턴 바꾸기"를 오늘도 적용해 봤습니다. 여튼, 오후에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던. 음식물쓰레기 봉투, 종량제봉투, 재활용 봉투를 모두 내놓고..
- 26일을 일찍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With 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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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마이너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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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 세상 우주코딱지 by Bohemian|02/16 14:34
추억 마이너스 일. 오른다. 한걸음. 줄기가 머리위에서 이어지고 두걸음. 떨어질 줄 모른다. 세걸음. 열한번째 숫자가 메아리 치면 네걸음. 시간이 날 구겨버린다. 멈춘다. 나를 짜내 흐르는 영상들이 깔리면 도로 굴러 ..
- 추억 마이너스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