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강만수 준플레이오프
어제 코믹 끝나고 빕스를 갔습니다. 허브 스테이크인가? 그거 먹었지요. 맛은 어땠냐면. 솔직히 샐러드바가 더 맛있어. 바로 이거 먹었는데. 그냥저냥 하더라. 역시 패밀리 레스토랑은 나에게 맞지 않는듯. 옆동..
빕스, 먹을만해, 역시나, 촬영은, 즐거워
예전에 지인이 나폴리탄 만든것을 보고 맹글어 볼까 하다가. 재료비가 없어! 좌절끝에 오늘이 월급일이라 아예 재료를 샀습니다. 바로 이녀석입니다! 왠지 큼직 큼직한 재료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일단 처음 ..
나폴리탄, 먹을만해, 역시, 촬영은,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