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먼산(총 137개의 글)
'먼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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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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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12/03 21:57
네, 오늘도 신종 플루로 인해 니트니트한 생활을 보내는 중입니다. 일단 어제 동생이 와서 드디어. 드디어. 태그포스4를 하게 되었습니다! 만세! 정말 기분 좋은데요? 어찌됐든 오전에는 느긋하게 psp를 플레이 하는데. 반..
- 12/3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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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by 로리|12/03 21:20
모든 사람이 새끼손까락을 자르기 VS 몇몇 사람만 인신 공양을 하기 우리는 언제나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그것을 보고 신이 노해서 모든 피조물을 멸망시키시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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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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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11/14 21:38
네, 오늘은 정말 니트니트하게 보냈습니다. 그 덕에. 심부름 같은 것을 잊어버렸죠.[응?] 네, 어머니게 오늘 해야할 일을 가르쳐주신 것인데. 물 떠오기. 빨아운 신발 바깥에 내놓기. 빨래 거두기. 밥통에 ..
- 11/14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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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일 귀찮으니 마무리 잡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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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09/23 20:20
뭐, 체육대회 이틀날입니다. 이제는 포기하고 싶어. 파트라슈. 네, 오늘도 힘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내리지 않나? 8시 30분 집합에 우산이 없어서 그냥 체육관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냥 비오니까 하지 말지! 그 ..
- 9/23일 귀찮으니 마무리 잡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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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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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농장::: by 풀잎열매|09/22 22:27
친척에게 빌려줬던 디카가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찍으려다가 못 찍은 것을 찍으려고 했습니다. 어라? 안 켜지네;; 방전됐나 봅니다. 충전했습니다. 자, 이제 찍자- 하고 보니. 전용 USB 케이블은 안 돌려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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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행 (2)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디너쇼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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勇者皇帝 東方不敗 MASTERASIA by 勇者皇帝東方不敗|09/06 17:00
(일본 초행길이라서 디카는 가지고 갔었지만 사진찍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사진이 없는걸 양해하시길.;) 전날은 그냥 작은 고모댁에서 쉬고 에너지 보충해서 작은고모부와 같이 가와사키역에 걸어가서 표 끊..
- 일본여행 (2)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디너쇼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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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먼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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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 eGloos by jawoon|08/31 02:30
그냥 짤방으로 대신. "MB가 盧 서거 은폐" 주장 30대, 사과문 올려 … 관련글들 잠시 또 먼산을 보자.
- 또 먼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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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떠나는 시작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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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08/30 11:03
네, 다들 애니송 이벤트인가 뭔가 하는 것으로 바쁘신 거 같은데. 저는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내일이 개학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한데. 이제 한동안 답답하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눈물이.[먼산] 어찌됐든 마지막..
- 이제 곧 떠나는 시작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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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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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by windxellos|08/17 04:03
4-2를 써야 하는데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까부터 2, 3만 다듬고 있다. .뭐 괜찮아. 어찌됐든간에 어차피 나중에는 해야 할 일이기도 했던 것 같으니 좀 일찍 한 셈 치도록 하고.(.) 그나저나 이런 상황에서 이런 걸 가지고 블로깅하고 있는 것도 참 개그같은 상황이군. -절대..
- 현실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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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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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08/01 22:50
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어제 포스팅을 안올린 이유이자 말 못한 것이 있으니 바로 친척분들이 오셔서 밤에는 할머니 집에서 식사하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그 덕에 밤 늦게까지 컴퓨터 중이지만요..
- 8/1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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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07/29 21:41
네, 지금 꽤나 피곤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녁을 먹고 있는데 동생이 다니는 체고의 감독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내용은. 동생과 몇몇 학생들이 연락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네, 참으로 뜬금없는 일입니..
- 7/29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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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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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07/29 12:15
네, 간만의 지름입니다. 솔직히 말해 의자는 지금까지 안 지르고, 버티다가 결국 질러버린 품목인데요. 이것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의자. 한 반년 썼던가?[처음에 망가져서 창고에 보관하다가 다시 사용...
- 의자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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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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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07/27 21:33
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였다고 해야 할까요? 일단 오늘도 닌텐도 질만 했습니다! 게임이 밀려있었으니까요. 일단 포켓몬pt 배틀 타워 공략중. 록맨젝스 클리어. 현재 호텔 더스크의 비밀 거의 마지막에 도착..
- 7/27일 마무리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