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면회(총 23개의 글)
'면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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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7.1629hrs -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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斑鳩 - Line Crows :: Sen's of Zeroize by 斑鳩|10/07 16:39
얼마전에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을 다녀왔다. 그 이유는 휴가나온 타이밍의 재성이 (캐셔스) 의 적절한 연락때문. "기성이하고 봐야하지않겠느냐" 라는 마음에 기둥째 뿌리뽑혀 흔들린 마음에 ..
- 2008.10.07.1629hrs -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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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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샾슛군의 방배동 사무실 by 샤프슈터|08/11 18:17
같이 PX에서 동고동락하던 후임이 조만간 전역을 한다는 말을 듣고, 제대 후 처음으로 1사단 신교대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배경으로 사용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던. 그야말로 개돼지도 우리보다도 못한 막사는. 1년 사이 통합막사로 변신했더군요..
-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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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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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talt Collapse by 창성운|07/08 12:51
8일. 퇴근하면서 농협에 들러 면도기 구매.(까먹었다 ㅅㅂ -_-; 나 왜이러지. 9일로 복사복사.) 학교로 전화해서 승엽이 집 주소 알아내기. 동생과 같이 볼 영화 예매 - 원티드(잠정 결정). 저녁 식사 무엇으로 할 것인지 결정하기. 9일. 연가 신청 재확인. 퇴근하면서 농협에..
- 이번 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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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하, 세번째 펑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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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arc』Season.2 by 아꾸|06/23 12:21
일단 왜 펑크냐- 부터 말씀드리자면. 토요일에 결혼식 갔다온 날, 진짜 피곤해서 12시를 못 넘기고 잤지 말입니다. 일요일에 인터넷 할 시간 있겠지- 하면서 그냥 잤지 말입니다. 어어. 일요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동생님하 면회 준비. 으으. 씻으면서도 졸고. 차 안에서도 졸고...
- 아하하, 세번째 펑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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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 | 모닝(?)콜 · 꿈 · 경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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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by 바닷물결|05/25 15:55
이히히~ 오늘도 그이가 전화해 줘서 일어났다! + 기분 좋아라- *** 우리 그이랑 키스가 무지무지 하고 싶다. ㅠㅠ 왜 그런 꿈을 꿔서는! *** 면회갈 요량으로 기차를 검색하고 있는데 어떻게 가야 하는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ㅠㅠ 의정부까지 고속버스 첫차(7시 10분)를 타고 가면..
- 해 | 모닝(?)콜 · 꿈 · 경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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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사랑니 · 부러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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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by 바닷물결|05/22 17:06
잇몸이 자꾸 욱신거리고 아파서 ;ㅅ; 염증이 생긴 게 아닌가 하고 걱정하다가 양치를 하면서 자세히 봤더니 잇몸에 구멍이 뚫려있는 거 아냐? 이거 뭐지, 잇몸에 구멍 뚫리는 병에 걸린 거 아냐? 하면서 걱정하며 양치를 끝마치고 방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 손거울로 다시 비춰 봤더니 그..
- 나무 | 사랑니 · 부러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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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면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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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KY by inthesky|05/18 09:52
날 좋은 일요일. 할 것 많은데. 면회갑니다. 다쿠울도루. 에휴.
- 지금 면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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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회를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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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안개 주의보 by あさぎり|05/12 22:21
오늘은 ㅍ모군과 함께 저 멀리(?) 양평군 계군면 자연리 산기슭에 2년동안 도를 닦으러 들어간 Resnick군을 찾아갔습니다. 거의 5시간동안 줄창 수다를 떨다 이제서야 귀환했는데 가는 길도 고생이고 오는 길도 고생이랄까요? 갈 때는 과속방지턱이 있는 줄 모르고 50km/h로 돌진해..
- 면회를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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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웅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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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오디 by 오디♪|02/28 20:51
2월 27일 수요일. 효웅 면회 to 여주~ 두분의 할머니를 모신지 5일째 되는 나는. 슬슬. 너구리가 되어가고 있다. 두분이서 새벽 5시부터 깨서는 TV를 'so loudly' 하게 틀어놓고, 한쪽에서 파를 다듬으며 'so loud'한 수다수다. (할머니들 못알아듣게 전화시에 영어를 쪼금씩 쓰..
- 효웅 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