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명동(총 184개의 글)
'명동' 관련 최근글
-
-
- 허당승기 in 명동

-
whatever :-P by 개살구|10/12 23:28
오랫만에, 아니 이틀만에 명동 나들이. 사실 어제 보아두었던 어그부츠를 지르러 총알장전하고 다시 갔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220 보여주세요- 신어보고. 음, 괜찮군. 주세요 -_- 촌스러운 랜드로버 쇼핑백을 둘러메고..
- 허당승기 in 명동
-
-
-
- 10월 4일 in 명동 - 사람들.

-
the specialist by KaiDRase|10/04 22:28
상윤 출연작 - 전지현을 팝니다. 이 사진을 보고 느꼈는데,, 나는 상윤이 사진을 잘찍게 된거 같다-_- ; 상윤이 사진은 뭔가 . 잘 나온다. 별다른거 안해도-_- 왜 하필 상윤이인가,,, 늦게 합류한 수니수니. 수니의 ..
- 10월 4일 in 명동 - 사람들.
-
- 10월 4일 in 명동 - 풍경들 물건들 음식들 안녕

-
the specialist by KaiDRase|10/04 22:24
명동 가기 전에, 안암로터리에 못보던 험비가 서 있길래 한번. 날씨가 별로였는지 사진이 뭔가 안스럽다. 명동에서 저녁을 먹으러간. 후루사또 일본 라멘집, 일본 라멘을 먹고 싶어했지만, 한번도 못 먹었기에..
- 10월 4일 in 명동 - 풍경들 물건들 음식들 안녕
-
- 홍콩반점0410에 다녀옴.

-
목적없음의욕없음미래없음 by 할콘델|09/27 17:27
전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좌절한 뒤 인터넷을 검색해 알아본 후 다녀왔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낚인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일단 정찰용 오버로드를 띄운 후 다녀왔습니다 여기저기 지점이 많지만 저희는 명동점에 가보았습..
- 홍콩반점0410에 다녀옴.
-
- 9/23 오므토 토마토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

-
My Dear ... by 아이|09/27 11:38
얼마 전 영화 시사회(러블리 로즈)에 다녀오느라 친구와 명동에서 만났습니다^^ (영화평은. 묻지 말아주시길^^;; 좀 아스트랄했던;;) 배가 고파 영화관 주변을 둘러보다 정말 몇 년만에 간 오믈렛 전문점 ..
명동, 오므토토마토, 오므라이스는맛있다♡, 오므라이스먹고파, 오무토마토
- 9/23 오므토 토마토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
-
- 서울 복판에서 국밥먹기

-
Being an Alien by 백면서생|09/26 01:19
대학에 갓 들어갔을 무렵, 친구와 나는 누가 더 많이 겉멋이 들었는가를 경쟁하곤 했다. 연극도 다니고, 커피집을 찾아다니고, 음악감상실, 서점 등을 순례했다. 더구나 첫해에는 봄과 여름이 모두 휴교령이..
- 서울 복판에서 국밥먹기
-
- 레오니다스

-
Being an Alien by 백면서생|09/23 14:46
모두는 아니지만, 내가 사용하는 대개의 이메일은 leonidas@XXXX.XXX이거나 적어도 포함한다. 사용하지 않고 그저 등록만 해둔 수많은(한때 그런 시절이 있었다) 메일들도 그랬다. 이유는 특별하지 ..
- 레오니다스
-
- [명동]꽁시면관_소룡포,사천탕면,좌종당계 오..

-
지하실 팩토리 2nd by 강철양갱|09/20 16:44
남산타워 데이트 갔다가 온김에 명동까지 내려와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공영주차장을 못찾아 다른 곳에 겨우 주차를 해놓고 (으와 차끌고 오는건 첨인데 길이 참 힘들더라 ㅠ_ㅠ) 뭘 먹을까 살살 돌아보니..
- [명동]꽁시면관_소룡포,사천탕면,좌종당계 오..
-
- 명동 불낙지 불냉면 & 구스띠모(젤라또)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09/16 08:51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재밌게 구경을 마친 후 명동으로 걸어내려왔다. 보다보다 그렇게 사람이 많은 건 처음 같았다. 워낙 명절엔 집에만 박혀 있던지라, 사람들이 그렇게 데이트와 모임을 시내로 나와 즐기는 줄 모르고 지..
- 명동 불낙지 불냉면 & 구스띠모(젤라또)
-
- [579] 명동 하동관 곰탕 #2

-
크아아앙 배고프다!! by 강우|09/16 01:50
[569] 명동 맛집, 하동관 곰탕 #1 지난번에 올렸던 하동관 곰탕의 두번째 방문기록입니다. 처음엔 보통+맛배기 였고 이번엔 특이에요. 비교차원에서 일단 지난번 포스팅의 보통-맛배기 사진을 다시 먼저 띄..
- [579] 명동 하동관 곰탕 #2
-
- 혼자서 심야 영화를 보고 난 새벽 아침의 풍경들. fro..

-
My Dear ... by 아이|09/12 22:34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전 6:39:04 밤 새서 얼떨떨.한 머리로 걷기. 여름 아침의 시원한 공기. 거센 비 내린 후 맞는 아침. 공기가 맑아 좋아 아침으로 먹은 바나나 파랑과 노랑의 조화가 예뻐서 찰칵. 편의점 총각..
- 혼자서 심야 영화를 보고 난 새벽 아침의 풍경들. fr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