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명절(총 98개의 글)
'명절' 관련 최근글
-
- 자라는 아이들 괄시하지 말라

-
언제나 행복, 기쁨, 사랑만이... by 능소니|09/19 16:09
옛 어르신들 말씀에, "자라는 아이들 괄시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 아이들이 장차 커서 무엇이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이 그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 것 같다. 특히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들이 더. 자신들의 젊음이..
- 자라는 아이들 괄시하지 말라
-
-
- 유부녀의 첫 명절 후기

-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by dike|09/17 11:41
결혼전에는 26년간 살던 번화가의 집에서 아주 살짝 벗어난 곳으로 이사하는것 때문에 뒤숭숭해서 며칠간 잠을 못이루었던 그야말로 뼛속까지 도시도시다이스키인 사람이라 명절에 시골내려가는거 몇번 못해봤네요..
- 유부녀의 첫 명절 후기
-
- 08' 추석맞이 피해현황 - 후기

-
강호연님의 이글루님 by 강호연님|09/16 20:54
08' 추석맞이 피해현황 많은 분들이 공감하여 찾아주시고 덧글도 남겨주셔서 먼저 감사의 인사를.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전화로 물어본 바. 아이들은 게임을 가져가지 않았다고 증언. 그래서 다른 집 아이가 혹 가져가지 않았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다음 날 아침 전화통화를..
- 08' 추석맞이 피해현황 - 후기
-
- 철도 관리 제대로 못하나?

-
그녀의 아들은 네살이예요. by 공룡사랑|09/16 13:39
요새 마그네틱 승차권 리더기인지 인쇄기가 고장났다고 해서, 표를 개찰하고 나가지 않은지 꽤 되었다. 하지만 KTX가 생긴것도 얼마 안 되었는데, 어째서 기계가 벌써 고장난 건지 궁금하다. 발로 만든 기계가 아니라 비쌌을텐데, 어째서 5년정도만에 깨끗이 아작이 난 거냔 말..
- 철도 관리 제대로 못하나?
-
- 명절, 죽은자를 만나러 가는 여행

-
착선의 부정의 변증법 by 착선|09/15 18:42
올해에도 어김없이 우리 나라의 큰 명절중 하나, 추석이 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어김없이, 고향을 향해 달려갑니다.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자, 시작이자 끝인 곳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고향이 있습..
- 명절, 죽은자를 만나러 가는 여행
-
- 아이에 대한 사랑과 무한 허용에 대하여.

-
그녀의 아들은 네살이예요. by 공룡사랑|09/15 18:05
그렇다고 내가 교육 문제로 아직 시부모님과 한 판 떠야 하는 나이는 아니지만, 추석 연휴를 지내고 오면서 참 마음이 아프고 씁쓸하다. 울 아들 놈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거기다 3대를 이어온 가열찬 똥고집 기질 때문에라고, 한 번 고집을 부리면 좀처럼 포기하지 않는다. 거기다..
- 아이에 대한 사랑과 무한 허용에 대하여.
-
- 08' 추석맞이 피해현황

-
강호연님의 이글루님 by 강호연님|09/15 16:32
본인이 현재 생활하는 집, 정확하게 [내 방]은 외가 할머니댁에 있다. 그러므로 명절 때면 외가 식구들은 이 집에 모이게 마련이고. 이 집 장손인 사촌 형의 식구들은 추석 전날 도착하여 1박을 하고 다음 날 차례를 준비한..
- 08' 추석맞이 피해현황
-
- 추석 연휴가 짧아.

-
아메바의 기억 저장고 by 아메바기억력|09/15 13:07
추석 연휴가 짧다. 그런데도 너무 길게 느껴진다. 친척들끼리 만나면 더 이상 할 말도 없고, 5촌이 되는 조카들은 너무 어리다. 그렇다고 이미 결혼한 사촌들과 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연휴는 3일이기에 각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만 하고 있을 뿐, 친척들끼리의 시간을 기대..
- 추석 연휴가 짧아.
-
- 10일부터 시골에 일 거들면서 추석까지 보내고 돌아오다

-
공사중인 막장블로그-_- by 흑태자|09/15 10:41
그 기간동안 느낀 점과 획득한 것들-_-; 1.밭에 피뽑다가 뱀두마리를 연장으로 때려 죽이고 (한마리는 죽이고 보니 머리통이 다이아몬드형에 몸색이 알록달록한게 독사의 비쥬얼이 심했음-_-) 집앞마당에 고추포대옮기다가 뱀을 발견 그 녀석은 때려죽일 연장을 찿다가 놓쳐서 ..
- 10일부터 시골에 일 거들면서 추석까지 보내고 돌아오다
-
-
- 대낮의 음주

-
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 by 오렌지군|09/14 17:19
오늘은 추석 당일인지라 아침에는 우선 친가에 갔습니다. 다행히 할머니께서 그렇게 심하게 잔소리는 안 하시더군요, 뭐 그렇게 있고 약간의 수금을 한 뒤 외가로 온 상황입니다. 부러운 외가. 할아버지 컴퓨터가 제 컴퓨터보다도 모니터는 훨씬 더 와이드하군요. 외할아버지께서는..
- 대낮의 음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