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모르겠다(총 53개의 글)
'모르겠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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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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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 없이 일그러져가는 카테고리 by 카테고리|11/29 10:42
지금 이럴 때가 아닐텐데. (.) 머리를 쥐어 뜯고 발광하고 나니 미친놈이 따로 없네. 원래 미쳐 있었지만. 뭐. 이젠 어떻게도 안되는걸까? 모르겠다.
- 곤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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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나 우울하게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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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 Land by 마루|11/28 09:52
- ' 어디서나 우울하게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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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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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11/28 01:52
한마디로 말 해서 나는 빽도 없었고, 돈도 없었다. 일본으로 떠나올 당시의 나에게 있던것 중, 그 중에서도 손꼼을 수 있을 정도로 말 할 수 있는 점은 멍청할정도의 용기와 가슴벅찬 꿈이었다. 6년차인 지금도 되도록이면 「특별한 라인」은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물론 지금의..
- 줄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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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서+파 릴레이상영 예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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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evil =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 by 치아쿠|11/26 16:34
내일 혼자 영화보러 갑니다. 에반게리온 서+파 릴레이 상영. 용산에서 하는거 있잖습니까. 허허허허 옆자리가 비어있네요 = 왼쪽편 맨뒤에 네자리중 오른쪽 밑입니다. ~_~ 저는 3~4시쯤 슬렁슬렁 나가서 프라구경좀 하다가 하나 살지말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나서 커피를 쳐..
- 용산 서+파 릴레이상영 예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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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안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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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들 by Lon|11/20 13:39
몽촌역사관에서 이번주 목요일에 이걸 한다네요 어제 스터디를 갔다가, 친구랑 수다 떠는 바람에 병원이고 뭐고 다 띵기고 놀았는데.오늘 메일을 보니 이런게 왔더라구요. 이걸 웃어야 하는지 웃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네..
- 어제 안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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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 개발이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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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두부집 by 마파두부|11/11 01:15
내 손은 犬の足 사스케에-너무 어려워ㅇ<-< 올백은 어려워요.게다가 머리길이가 미묘. 그리다 보면 머리스타일만 꺼쥬러가 되고 있고. 아놔ㅠ 난 무슨 블로그를 일기장으로 쓰고 있고 . 올릴 것도 없네 ㅇ<-< ..
- 손이 개발이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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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한 이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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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아스의 이야기The House of Feias by 페이아스|11/04 00:59
가슴이 터질것 같아. 용솟음 치는 감정의 폭풍은 이내 날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오늘 하루만도 수없이 뒤척거렸다. 쉬는 때이든, 무언가를 해야할 때이든. 집중을 하지 못하고, 항상 남에게 그 시선을 돌리게..
- 어느 한 이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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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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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타장쭌]의 산만한세상。 by 미스타장쭌|10/30 19:23
미디어법의 절차적 하자는 인정하지만 법은 유효하다 `회삿돈을 횡령해도 소유권은 인정된다' `오프사이드는 맞지만 들어간 골은 인정된다' `금지약물 복용은 인정되지만 메달은 유효하다' `술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대리시험을 봐도 점수는 유효하다' . 모르겠다 이..
- 미디어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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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헤타리아 좀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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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cherBoy WORKSHOP -in Operation by BLAZE|10/05 00:00
예~~~전에 떡밥이 풀렸을때도 뭐 이거 아닐까 라고 예상은 해봤지만 정작 전체를 제대로 보진 못했다. 아 존나 궁금하네 뭔내용인지. 왠지 예상을 벗어날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뭔내용인지 보고싶다.(이거슨 노이즈 마케팅) 근데 헤타리아가 뭔뜻일까 헤타리아 헤타리아 하..
- 누가 헤타리아 좀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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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모에화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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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과 파산 사이 by 슬견|09/04 13:00
닉네임 모에화 레아라님 블로그에서 한번 해봤습니다. 일단 제 닉네임인 슬견 . 이건. 뭔가 아닌듯하고? 여튼, 그다음 나의 라이벌절친한 T-850형! 에. 그리고.그리고. 군대가버린 유우나기씨[.] . 뭔가 맞는..
헤에, 으음, 나초록머리모에였던가, 모르겠다
- 닉네임 모에화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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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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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side by otherside|09/02 03:04
언제나 관조적인 입장을 취해오면서 쿨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내 안에 나는 마치 나를 3인칭 보듯 조종하였고, 진정한 나는 내면 깊은 곳에 있다 단지 믿은 건지도 모르겠다. 언젠가 친구 하나가 말했다. "너같이 빨리 친해진 친구도 드물거야. 하지만 나는 내 모든 것을..
- 아무것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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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 홍대가서 이러고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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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의 인생살이 lllorz... by 시하|08/27 09:56
. 제 기분을 표현해주는 짤방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 방구석 폐인인 제가 홍대씩이나 가서 한짓이 저거사고 돌아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김모님과같이 홍대에 갓었습..
- 몇일전 홍대가서 이러고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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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 5일 작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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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 by muzie|08/06 03:31
DNW소스랑 udc driver 소스랑 비교해가면서 대충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야 하는지 알겠다. 걱정인건 attach, detach 이외에 다른 인터럽트를 받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할만한 건 다 한 것 같은데 왜 신호가 안들어가는지를 모르겠다. SOF 패킷이 안들어온다고. ..
- 2009년 8월 5일 작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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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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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s japan life III by popcorn|06/30 22:19
모르겠다. 이젠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