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늘었어 님의 댓글을 보고서 떠올랐던 몇몇 가지들. 그때 한번 써볼까, 했던 게 언젠데 벌써 12월이 열흘도 더 갔다. 이런 식이라면 2006년을 떠나보내는 것도 금방이겠다. 이때쯤이면 늘, 생각하게 되는 거지만 '하루하루는 참 소중하다.' 왜 이걸 그 소중한 하루하루 마다 깨닫지..
무슨, 또 오자마자 농구 얘기냐 하실 분도 있을 거라 짐작은 하지만, 그래도 할 얘기가 이거밖에 요즘은 없습니다ㅎㅎㅎ (복수니 질투니 다 필요없습니다.'농구는 나의 것, 나의 힘'이랄까요? 아하하하하하하하 ;;) 혹시 현대 모비스 자동차 광고를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