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모카포트(총 22개의 글)
'모카포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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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① 모카포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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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Living Death by almaviva|13시간전
콩나물 지하철과 한 판 승부를 벌인 아침시간에도, 포만감이 뇌의 정상작용을 방해하는 오후시간에도 녀석은 우리와 함께 한다. 팀장의 히스테리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도, '졸음 유발자' 상무님의 훈화 말씀 ..
- 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① 모카포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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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해 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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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의 글 쓰는 곰 by Enid|07/01 22:09
커피를 우유에 타먹는 게 좋아서 에스프레소 진하게 내릴 때는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생긴 녀석 그런데 오늘 아침에 커피를 내리려고 원두를 갈아넣고 불 위에 올리고 한참 지나도 이놈이 끓을..
- 너무해 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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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머신, 질러?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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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Living Death by almaviva|06/18 13:32
저가형 에스프레소 머신들. (왼쪽부터) 크룹스, 드롱기 '별다방', '콩다방'이 전국에 광범위하게 뿌리 내리면서 커피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단순히 커피를 사 마시는 데 만족하지 않고 아예 에스프레소..
- 에스프레소 머신, 질러?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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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모의 삶디자인>연구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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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의 삶디자인 by 라모|05/11 02:12
- 라모의 삶디자인>연구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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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reo Coffee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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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cafe님의 이글루 by stereocafe|03/28 15:56
명륜동 커피 로스팅 & 모카포트 브리카전문 카페 새바람이 오는 그늘에 이어, 연희동 핸드드립 커피 문화공간 STEREO COFFEE가 오늘 오픈합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와 www.stereocoffee.com 으로 여러분과 많은 얘기를 나누려 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Stereo Coffee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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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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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 by 저공비행사|03/16 02:11
나는 주로 까페에 가면 에스프레소를 잘 주문한다.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지만, 솔직히 마실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집에서는 원두를 넣는 자동커피머신이 있는데 이걸로는 에스프레소 꿈도 못꾼다. 모카포트..
- 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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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공부 빼고 다 열심인 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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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 by Charlie|03/03 22:37
포스팅 제목은 어머니께 오늘 들은 충격적인 얘기(를 몹시 순화시킨 버젼). 어머니께서 얼마 전에 에스프레소(주1)와 드립 커피(주2)를 만들 수 있는 드롱기(DeLonghi)社의 BCO 255 모델을 구매하셨습니다. 원래..
- 안녕하세요, 공부 빼고 다 열심인 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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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페리아 모카포트&안캅 데미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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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 by ZinaSch|02/02 16:40
온리 현금 사용자가 어제 체크카드를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당연한 듯 따라오는 것은 결제의 용이성을 등에 업은 지름신이지요(...) 어제 정신 못차리고 결제한 구두는 뒤늦게 다시 정신줄 잡고 취소. 대신 알X딘에 쌓인..
- 임페리아 모카포트&안캅 데미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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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이외에는 커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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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냄이의 BrainAge by 천하귀남|01/24 13:00
제목이 좀 자극적입니다만 커피관련책이 에스프레소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몇자적어 봤습니다. 뭐 책을 사보는 분들 상당수가 현업의 바리스타 분들일테고 이분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에스프레소가 대부분이겠지..
- 에스프레소 이외에는 커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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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전문점]작열! 이남자의 사이펀.'디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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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 by 이따이카키|01/11 12:04
신경쓰이는 남자 3탄. 흰 와이셔츠의 그대. '디 아트' (저 막장입니다. ㅠㅠ 도촬했어요...) 위치 남포동 이재모피자 맞은편길 2층입니다. 위로 쭉 보시면 보입니다. ...커피전문점의 감상포인트가 틀렸음으로 좀 자..
- [커피전문점]작열! 이남자의 사이펀.'디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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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모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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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물밑 창고_。 by Karno|2007/12/24 23:15
- 미니 모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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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2월 21일: 진영 구분, 디씨 갤러리, 복잡한 세상,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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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2/24 00:32
자신의 방식에 따른 진영 구분에 이어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자신이 만든 편협한 틀에 우겨 넣어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시야를 그만큼 좁히는 일인 동시에 타인의 모양을 자신의 편의대로 재단하는 폭력적인 관점을 고수하는 일이다.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틀에 대해서..
- 2007년 12월 21일: 진영 구분, 디씨 갤러리, 복잡한 세상, 시작과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