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목수정(총 63개의 글)
'목수정'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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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인의 훈장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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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10/29 21:17
가끔 인터넷 세상, 그중에서도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른바 지식인이란 사람들이 훈장질을 한다고 비판하는 경우가 꽤 있다. 목수정 같은 사람을 두고 그런 말이 있던데 지식인 타이틀은 붙여준다고 해도 '훈장질'이라고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왜냐하면 훈장질이란 ..
- 지식인의 훈장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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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 사냥,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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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무장을 하고 by stcat|09/21 06:27
연예인에 대한 사회적 살해는 언제나 있어왔다. 박재범의 케이스는 그것이 비록 짧고 굵기는 했지만, 지금까지와 비교해서 그다지 잔인한 과정은 아니었다. 발단에서 출국까지의 시간이 짧았던 탓이다. 죽은 노루에게 엽총을 쏘는 사냥꾼은 그리 많지 않다. 엔간한 새디스트이거나..
- 박재범 사냥,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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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수정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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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 by 불나방|08/13 18:31
제목은 멋지다. 부제는 좀; 아무래도 지난 정명훈vs목수정 배틀의 승자는 확실히 목수정이다. 다른건 몰라도 인지도 하나는 확실하게 올렸으니까, 내가 이렇게 스쳐지나가다가 책 제목이랑 목수정이란 이름만 ..
- 목수정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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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소주 운동, 제2의 목수정 사건이 될까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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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 by 마케터|06/12 11:33
난 언소주 운동을 이끄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지 모른다. 하긴 그사람들이 어떤 출신이던 과거 어떤일 했던 있던 그런게 뭔 상관인가. 소비자운동만 잘하면 되지. 들리는 이야기로는 언소주 대표의 부인이 경향신문의 기자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설마 그런 사적인 관..
- 언소주 운동, 제2의 목수정 사건이 될까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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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수정 건에 대하여. - 아주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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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집 by ellouin|05/13 02:44
그 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면, 그건 핑계고. 보통 나는 이기는 편의 글쓰기를 선호하는 기회주의자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발담갔다가 완전쑝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주저하기도 했고, 또 어떤 가치가 더 우선인가 하는 갈림길에서 고민하느라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의외로 그에..
- 목수정 건에 대하여. - 아주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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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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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 항상 깨어있어라!! by 키튼|05/10 14:11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목수정 글, 희완 트호뫼흐 사진/레디앙 후배가 선물해서 읽은 책. 부제.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 한국여성의 자아찾기 여정. 서른에 프랑스로 떠나 자기자신과 자신의 반쪽을 찾게 된다. "너는 이제 뭐든지 할 수 ..
-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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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 그 시간에 캔맥주 홀짝이며 키보드나 딸깍거리는 행위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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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 by 비야|04/16 22:27
지난 촛불시위 때 모 게시판의 많은 이들이 거리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이들이 그 시간에 캔맥주 홀짝이며 키보드나 딸깍거리고 있었지만, 누구 하나 연대에 동참하지 않은 그들에게 논평하지 말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대의에는 동의하나 개별 방법에 반대하는 이들..
- 연대 - 그 시간에 캔맥주 홀짝이며 키보드나 딸깍거리는 행위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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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항 - 마초타령 이제 지겹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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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 by 비야|04/14 14:02
남산골샌님께서 또 이상한 소리 하신다. 목수정이 정명훈을 만나러 호텔로 간 것은 서명을 받기 위해서였다. 모두 그렇게 알고 있다. 아마 목수정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단 한 명만 빼고 말이지. 김규항은 목수정이 시위하고 있었단다. 그의 행위가 시위였는데 남에..
- 김규항 - 마초타령 이제 지겹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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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오페라합창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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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lusion to be a dreamer by 수롤|04/14 05:44
논쟁이 어느정도 진행된 다음 관조적인 입장에서 한꺼번에 글을 읽어 내려가는 내 게으름을 자책한다. 허지웅님, 노정태님이나 민노씨, 레오포드 님의 글에서 시작된 수많은 트랙백, 링크글, 덧글들을 읽어보았다. 그래도 실시간에 다양한 입장들을 볼 수 있으니 더 효과적일지..
- 국립오페라합창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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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M KILL - 목수정, 정명훈 그리고 노무현에 관한 게시판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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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 by 비야|04/13 15:04
박연차 리스트와 관련하여, "검찰의 칼부림이 공정하지 못하다." 정도의 주장은 받아 주겠는데, "노무현은 XX만 받았으니 상대적으로 깨끗하다"라고 씨부리면 그건 숫제 팀킬 수준이다. 마찬가지로 국립오페라단 합창단원 해고와 관련하여 "..
- TEAM KILL - 목수정, 정명훈 그리고 노무현에 관한 게시판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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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모없는 목수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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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xia by anoxia|04/12 02:37
얼마 전부터 자꾸만 목수정씨에 대한 논란이 붉어지고 노출되고 있다. 보지 않으려고 하더라도 볼 수 밖에 없는 지경이다. 나는 '목수정 논란'이 이런 지경에 이를 필요가 있는지 의문스럽다. "목수정이라는 사람이 문제 해결에 대한 일정한 수준의 힘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
- 쓸모없는 목수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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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리스 오블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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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arantine station by sonnet|04/10 20:27
내 글을 지목해 논한 목수정때리기와 진보 혐오증 (가브리엘) 에 트랙백 그러나 이 예시는 적절하지 않다. 첫째 정명훈은 동종업계의 종사자라는 동지적 지위에 있다. 특히나 폐쇄적인 음악계에서는 더더욱 이러한 지위는 강조된다. 둘째, 정명훈은 대한민국에서 막대한 금전을 ..
- '노블리스 오블리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