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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작 이틀 정도 쉬었을 뿐인데 번역 거리가 폭풍처럼 밀려 들고 있어. 거기다 대부분 실시간으로 소개된 거라 다 뒷북이야. 뭐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은거야. 아아. 일단 밥이다 밥을 먹고 진정하자. (오전엔 추석의 영향으로 일이 바빴으므로) 오후에 번역 포스팅 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게
정원님이 지레짐작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정원님께선 이 사진의 남성이 혹시 제가 아닐까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신도에게 이런 경박하기 짝이 없는 행위는 여신님을 능욕하고 신성성을 모독하는 행위로 간..
여신님을, 능욕하려, 하다니, 당장, 저놈의
확~@! 그냥 목을 따버린당꼐!
사은품, 배신, 목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