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무라카미라디오(총 10개의 글)
'무라카미라디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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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라디오(2001,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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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 by 편식|2015/07/22 21:07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언제까지 읽다가 그만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정서가 좋았던 거지만 사실 표현이나 서사가 탁월한 데가 있는 작가는 아니라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다 똑같이 느껴지기 시작했고 안 읽은 지 오래됐다. 이 책이 2001년에 나온 걸 보면 아마 21세기 들어서는 읽..
- 무라카미 라디오(2001,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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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1.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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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食魔女 by 독식|2014/03/19 16:20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오하시 아유미 그림 / 비채 나의 점수 : ★★★★ 무라카미 라디오 시리즈는 엮어서 감상을 쓸까 했는데, 그냥 따로따로 쓰기로 했다. 시리즈라고 할만큼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소소한 에세이들을 엮..
- 0211.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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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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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ter is wide by haru|2013/11/24 23:34
무라카미 라디오 -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첫번째.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두번째. 채소의 기분, 바다 표범의 키스 세번째.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하루키의 소설도 좋아하지만, 에세이 쪽이 훨씬 읽기 쉽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 에세이도 무척 좋아한다. 에세이를 그다지 좋아..
- 무라카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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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라디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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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의 고독 by 가끔씩의고독|2013/08/08 14:32
※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첫번째,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두번째,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세번째.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 무라카미 라디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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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달리지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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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의 음악사서함 by 방먼지|2013/07/21 23:54
생각건대, 인간의 실체란 것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는 것 같다. 무엇인가의 계기로 '자, 오늘부터 달라지자!' 하고 굳게 결심하지만, 그 무엇인가가 없어져버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마치 형상 기억 합금처럼, 혹은 거북이가 뒷걸음질 쳐서 ..
- '별로 달리지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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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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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錢生樂 無錢生苦 by 城島勝|2012/10/13 18:19
이 책은 집 앞에 새로 생긴 서점 반디앤루니스에서 발견한 책입니다.(이미지는 딴 데 것을 가져다 썼지만) 일본 유명작가 서고였나 아무튼 무라카미 하루키 씨 작품이 줄줄 있는 곳에서 제가 안 본 제목의 책이 딱 한 권 눈에..
-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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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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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mairingo|2012/10/12 19:49
꽤나 오래 전, 아마 고등학교 때 읽었던 걸로 기억하는 <무라카미 라디오>. 별것도 아닌 이야기들을 참 재미있는 문체로 풀어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거의 10년 만에 읽는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사실 원서 문고판..
- [review]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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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_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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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12/09/16 12:53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_ 무라카미 하루키 역시 하루키의 에세이는 가볍고 달달하다.만화책보는 느낌으로 보면 되기때문에 몇시간이면 뚝딱 읽을 수 있다.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를 표방한 이번 ..
- [에세이]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_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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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키 아저씨의 양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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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잃은 블로그 by 김첨지|2012/01/20 10:49
요전에 나는 옷장의 옷들을 정리하다가 양복을 다섯 벌이나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넥타이도 스무 개나 있었다. 그러나 기억을 더듬어 보면, 과거 3년 동안 양복을 입은 적은 겨우 한 번밖에 없고, 넥타이 역시 한 해에 몇 번 맬까 말까.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양복을 가지고 ..
- 하루키 아저씨의 양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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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의 무라카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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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on Pluto by pluto|2009/02/23 00:51
서랍을 정리하다 발견한 예전 일기장에서 찾은 무라카미 라디오의 한 구절.그 때에는 모든 감상을 세세하게 기록하기를 즐겼었구나. :) 난 내가 변한 줄도 모르는 채 변해간다.
- 오래 전의 무라카미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