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라이프로그 > 무라카미하루키(총 621개의 글)
- 1Q84 1
-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출판사: 문학동네
점수:
|알라딘에서 자세히보기

'무라카미하루키' 관련 최근글
-
- [도서] 하루키의 팬에게 추천하고픈 <무라카미..

-
Day By Day by 춤추는곰♪|02/06 17:56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하더라도 이 작가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한다. 이름만으로도 대단함이 느껴지는 무라카미 하루키! 이 책 만큼은 꼭 읽어야 한다고 엄청나게 들어왔던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하루키, 하루키, 하루키잡문집, 잡문집, 무라카미하루키잡문집
- [도서] 하루키의 팬에게 추천하고픈 <무라카미..
-
-
-
-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을 읽고...

-
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by 데이지|01/28 23:48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7/4/7/4/209187474s.jpg" alt="무라카미 하루키
-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을 읽고...
-
- 1 1 1 2 0 2

-
KAORI by KAORI|01/23 22:27
그냥 무리카미 하루키 책들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 소설도 소설이지만, 나는 에세이가 맘에 쏙 들더라. (잘 설명할순없지만) 여튼 이 즈음에는 혼자 이것저것 속상한일이 하나 있었다. 하지만, 기적처럼 이 책이 배..
- 1 1 1 2 0 2
-
-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frame insight by 도기|01/23 13:12
1979년부터 2010년까지 미발표 에세이부터 미수록 단편소설까지 '잡다'하지만 한 점으로 묶여져 있는 하루키의 잡문집. 재즈에 관해 쓴 글도 챈들러와 스콧 피츠제럴드에 관해 쓴 글도 정말 재미있다. 우선 하루키의 문체나 바이오그래피, 세계관들이 한 꺼풀 더 벗겨져 꽤나 친숙하게 ..
-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하루키를 인용한 것을 ..

-
Derick's Messy Bookshelf by Derick|01/22 00:03
오디오 잡지에서 이런 말을 하긴 좀 그렇지만, 젊을 때는 기기보다는 우선 음악에 관해 열심히 생각해보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훌륭한 오디오 장치는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고 나서 갖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젊..
-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하루키를 인용한 것을 ..
-
- 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

-
spellhouse 朱文集 by 이너플라잇|01/21 12:42
가설. 소설가는 가설을 세우는 존재이다. 가설의 행방을 결정하는 주체는 독자이지 작가가 아니다. 이야기는 바람과 같다. 흔들리는 것이 있어야 비로소 눈에 보인다. '자기란 무엇인가?'란 질문은 소설가에겐 거의 의미가..
- 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
-
- 하루키 아저씨의 양복 이야기

-
갈 길 잃은 블로그 by 아애|01/20 10:49
요전에 나는 옷장의 옷들을 정리하다가 양복을 다섯 벌이나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넥타이도 스무 개나 있었다. 그러나 기억을 더듬어 보면, 과거 3년 동안 양복을 입은 적은 겨우 한 번밖에 없고, 넥타이 역시 한 해에 몇 번 맬까 말까.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양복을 가지고 ..
- 하루키 아저씨의 양복 이야기
-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
개인의 기록과 소통의 욕구가 공존하는 by 변냥|01/16 05:16
"나를 기억해줬으면 해. 내가 존재했고, 이렇게 자기 옆에 있었다는 사실을 언제까지나 기억해줄래?" "봄날의 들판을 네가 혼자 거닐고 있으면 말이지, 저쪽에서 벨벳처럼 털이 부드럽고 눈이 또랑또..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
- 하루키의 유령

-
아무도 안 보는 글 쓰기 by Nothing|01/14 03:05
무라카미 하루키의 <렉싱턴의 유령>을 읽고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를 만난 것은 군대에 있을 때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실의 시대’라고 번역된, 그 유명한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소설을 통해서였다. 꽤나 두꺼운 책이었기 때문에 읽는데 한참 걸렸던 것으로 기억..
- 하루키의 유령
-
- 207. 95일 - 나의 책 읽는 습관에 대해

-
숫자로 꿈꾸자, 꿈을 꾸자. by 무경|01/02 14:19
두 사람은 음악 이야기를 했다. 스미레는 클래식 음악 팬으로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레코드 컬렉션을 찾아 들었다. 음악에 대한 두 사람의 기호에는 공통점이 많았다. 양쪽 모두 피아노 음악을 좋아했는데, 그중에서도 베토벤 소나타 32번을 음악사상 가장 중요한 피아노 음악이라고..
- 207. 95일 - 나의 책 읽는 습관에 대해
-
- 상실의 시대 [노르웨이의 숲] 리뷰

-
개조튀김의 경제학 + 게임 + 일상 by 개조튀김|01/02 02:39
1. 1Q84와의 비교 1Q84를 재미있게 읽어서 한번 읽어봤다. 젠장. 책 읽고나서 바로 평가를 써 볼걸 읽은지 1달 되니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어쨋거나 평가는 더 후하게 주고 싶다. 1Q84가 문체나 내용이 흥미로웠지만 진행에..
- 상실의 시대 [노르웨이의 숲] 리뷰
-
- 1Q84 BOOK2

-
THE HANBIN by 한빈|2011/12/29 21:12
1Q84 BOOK2 올해 마지막으로 읽은 책. 1Q84가 나온지 꽤 오래되긴 했지만 이제서야 겨우 다 읽었다. 아직 3권이 남아있고 여러가지로 수수께끼와 같은 부분이 많긴 하지만, 2권에서도 어느 정도 내용이 정리되는 ..
- 1Q84 BOOK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