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무인양품(총 21개의 글)
'무인양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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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을 정리하려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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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6/09 23:23
아무 무늬 없고 반투명한 거 없나 (안의 내용물이 잘 보이는 걸로) 하고 찾다 보면 MUJI로 귀결된다. 가격 스티커마저 떼어버리면 아무것도 안 남는 이 심플함. (아무리 반투명이라고 해도 Always Love you나 Forever with you 같은 닭살스러운 문구가 적혀 있으면 도저히 살..
MUJI, 무인양품, 문구류, simpleisbest
- 물건을 정리하려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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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문구류 이야기(A5 클리어파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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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5/15 23:12
작년 말부터 한국 MUJI 매장에서 A5 클리어파일 속지(20공)를 안 팔더군요. 그래서 수소문은 해봤지만 포기하고, 오늘 종로 영풍문고 가봤다가 우리나라에서 나온 A5 클리어 포켓 리필(4공)을 팔길래 얼른 들고 왔습니다..
- 오늘의 문구류 이야기(A5 클리어파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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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MUJI에 주문한 게 지난 금요일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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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5/12 23:32
제 국제 소포가 어제 항구에 도착했대요 : 24일에 일본을 출발해서 이제야 도착했네요. 역시 은근히 양이 많아서 60%만 들고 왔습니다. * 산 물품 목록 - 그레이프후르츠티 티백 10개들이 셋트 - 카라멜슈거 티백 10개들이 셋트 - 드립커피 8개들이 셋트 3개 - 메모장 80매 4개 - 마(麻)포..
- 일본 MUJI에 주문한 게 지난 금요일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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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양품(MUJI) 주문한 게 어제 일본 주소로 도착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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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4/23 00:01
2kg 가까이 되어서 그냥 배편으로 배송 넣어버렸습니다. (안 그러면 한국에서 주문하는 거나 비슷해지거든요. 물론 우리나라에서 못 사는 게 있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일단 테스트조로 - 그리고보니 저 배편으로 일본에서 받는 거 처음이군요 - 한 번 해봤습..
- 무인양품(MUJI) 주문한 게 어제 일본 주소로 도착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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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JI 한국 가격이 일본의 2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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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4/07 00:24
이틀 전에 보고 오옷, 이거 괜찮은데 하고 집어들려다 다음에 사야지 하고 내려놓은 문구류가 하나 있습니다. ポリエステルペンケース付ノートホルダー A5・ノート付 : 630엔 (소비세 포함가. 소비세비포함가는 600엔) 노트홀더ㆍ펜케이스부착 : 12,500원 물론 이 두 상품은 같은 ..
- MUJI 한국 가격이 일본의 2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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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즐거운 문구류 지름 라이프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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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3/31 01:00
* 지난 금요일에 MUJI에서 산 것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油性ボールペン・赤・0.7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油性ボールペン・黒・0.7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黒・0.5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赤・..
- 오늘도 즐거운 문구류 지름 라이프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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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양품(MUJI)의 재생지 문제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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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03/10 01:10
내가 집에서 포장용으로 적당히 쓰고 있는 무인양품(MUJI 無印良品)의 크래프트 봉투가 있는데, 오늘도 꺼내서 쓰긴 했지만, 무인양품의 문구류 관련 정보를 보니, 재생지를 사용했다고 하는 이 봉투도 재생지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게 판명이 되어 - 종이제조회사들 쪽에서 ..
- 무인양품(MUJI)의 재생지 문제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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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양품 복주머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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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07/12/28 21:31
남자용 트랭크스 M, XL 이정도로 쓸모 없는 복주머니는 처음이군요. 엑스라지는 던질 데라도 있지, 미들은.;;; 지뢰를 밟았어요.
- 무인양품 복주머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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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양품(MUJI) 복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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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07/12/28 21:20
낚이는 기분이 들지만 낚여보기로 했다.제일 작은 거 1만원.
- 무인양품(MUJI) 복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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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소박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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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07/10/26 01:16
지하철을 잘못 타서 잠실까지 흘러간지라 그냥 MUJI에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살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저는 무인양품에서 문구류를 얼마나 많이 산 걸까요. (덜덜덜)
- 오늘의 소박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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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근황 몇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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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07/10/08 00:28
1. 그 후 오르비스에 또 주문을 넣었습니다(10/3 밤, 10/5 새벽에 넣었습니다.) 상자 두 개가 하루 차이로 배송 들어갔습니다. 하나는 서울에 도착해 있고, 또 하나는 아직 일본에 묶여있는지 일본 EMS 추적에는 뜨지만 한국 쪽에는 안 뜨는 군요. 오면 오르비스 일본 본사 주문법과..
- 간단한 근황 몇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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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JI 스트라이프셔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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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by Plaid|2007/09/11 10:17
바로 요렇게 생긴 것. 매장갈때마다 특별히 살것이 없어도 둘러보게 되는 곳 MUJI. 생활용품이나 원목 가구, 질은 모르겠지만 심플하고 깔끔해보이는게 좋아서. 난 사실 MUJI의 베개, 이불보 같은 침구용품을 ..
- MUJI 스트라이프셔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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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난리부르스 in Tokyo_07.무인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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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oom by 손면|2007/09/11 04:27
이번 여행에서 반드시 가보고자 했던 곳은 바로 <무인양품> MUJI 매장이었다. 게다가 요즘 무인양품 디자인디렉터로 활약한 하라켄야의 책을 읽으면서 <무인양품>에 숨겨져있는 마케팅전략과 디자..
- 생난리부르스 in Tokyo_07.무인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