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무협소설(총 481개의 글)
'무협소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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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녀 무림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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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C/A/R/A ☆ 2018 by 줄카라|2018/11/28 10:19
일단 제목에서 한녀라는게 있는거 보면 까는거 같은데.
- 한녀 무림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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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 스릴러 무협 『사라진 그림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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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모편집자의 울랄라 편집인생~ by 최모편집자|2018/03/14 19:06
어제 출간 예고를 드린 『사라진 그림자』가 내일부터 판매가 시작됩니다. 온라인 서점은 내일부터도 배송 가능합니다. - <『사라진 그림자』> 판매점 링크 예스24 상권: http://www.yes24.com/24/goods/59257818?sc..
- 추리 스릴러 무협 『사라진 그림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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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예고 <사라진 그림자(上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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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모편집자의 울랄라 편집인생~ by 최모편집자|2018/03/13 09:50
안녕하세요, 인디페이퍼입니다. 제목대로 곧 출간될 신간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인디페이퍼에서 출간되는 소설은, 추리스릴러 무협 <사라진 그림자>입니다. 공식 출간일은 3월 15일입니다만, 이미 온라인서점에는 책이 올라가 있습니다. 무협은 제한된 세계관 속에서 ..
- 출간예고 <사라진 그림자(上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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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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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1/25 10:40
한편 설지와 대화를 나누는 초혜를 보고 있던 사도연은 잠시 새치름한 표정을 지어보였다가 다시 말했다. "흠흠, 이봐, 거기! 그만 떠들고 통행세나 내시지?" "이봐? 거기? 죽는다, 진짜&q..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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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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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1/18 11:15
"준비됐어?" "캬오!" "어디 봐. 꺄르르르" "캬캬캬" 소림사의 모든 승려들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공양간으로 가는 길목에는 커다란 만년거암 하나가 언..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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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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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1/11 11:29
한편 설지 일행과 혜공 대사가 공양간에서 자리를 잡고 앉는 그 순간 성수표국 일행이 숙영지로 사용하고 있는 소림사 경내의 소연무장에서는 고기 굽는 냄새가 사방을 진동시키고 있었다. 소연무장의 한 켠에서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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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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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1/04 10:28
하지만 초혜의 그런 난데없는 친절은 설지에 의해서 싹 무시당했다. "동작 그만! 혜아 넌 안돼!" "응? 난 왜 안돼? 지금 사람 차별하는거야. 그런거야?" "호호호, 우리 혜아가 이..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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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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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0/28 11:09
한편 설지 덕분에 진귀한 구경을 했던 향화객들은 일단의 소동이 끝난 후 대웅전 앞마당의 한 켠에 설치된 십여 개의 커다란 향로에서 지전을 태운다든가 향을 피우면서 부처님의 가호를 빌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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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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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0/21 11:25
"이,이건" 주머니 속의 내용물을 확인한 혜공 대사가 당황스럽다는 듯 말 까지 더듬고 있었다. 평소 제자들을 대함에 있어서 늘 여유가 넘쳐 흘렀던 것을 생각하면 다소 뜻밖의 모습이기도 했다.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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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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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10/14 11:26
"꺄르르" "캬캬캬" 반으로 잘린 대나무 줄기를 따라서 흘러 내려오는 차가운 물에 손을 담그고 사도연과 함께 장난을 치던 설아가 다음 순간 풀쩍 뛰어 올랐다. 그리고는 물이 흘러 나..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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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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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09/30 11:17
"어때?" "최고야!" 설지의 내력에 의해 지상으로 솟구친 지하수를 받아 마신 사도연이 양손을 번쩍 들어올리면서 대답했다. 지하수에서 신령(神靈)의 정화라고 일컬어지는 감로수..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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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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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09/23 11:29
그리고 다음 순간 향화객들은 또 다른 놀라운 일을 목도할 수 있었다. 성수신녀의 가벼운 손짓을 따라서 보리수 주위의 땅이 움푹 움푹 파이면서 떠오르는가 싶더니 한쪽 옆으로 쌓이기 시작했던 것이다. 가히 절정..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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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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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09/16 11:49
사도연 역시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자신에게 말을 걸어온 사람을 찾으려 했다. 하지만 사도연은 물론이고 일행들 모두 주위에서 특별하게 느껴지는 기감 같은 것은 발견할 수 없었다. 이에 당황한 것은 소림사 측..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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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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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7/09/09 11:07
"우와! 무지하게 작다" 소림사의 산문을 바라보며 작은 소녀 하나가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소녀의 그 같은 말을 들은 녹림의 총표파자 철무륵은 처음에는 그 말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 [무협 연재] 성수의가 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