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무협소설(총 48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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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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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1/11 09:49
"그래, 청이는 어떻게 된 것이냐?" "청이? 청청 언니 말이예요? 저기 있잖아요" "아니, 이것아. 소청이 말고 청이 말이다. 청이, 에잉" "아! 호호호, 사도 소..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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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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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01/04 10:25
"껄껄껄! 내 짐작이 맞는가 보구려?" "그러하옵니다. 폐하, 사하생의 애조인 비아가 서찰을 가지고 왔사옵니다." "서찰을? 짐에게 말이오?" "예. 페하"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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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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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2/21 10:10
소리가 들려오자 그 방향 쪽을 내려다 보며 고개를 죄우로 갸우뚱거리던 비아가 이내 날개를 펴고 지붕 위에서 날아 내렸다. 자신이 찾아야 할 존재들인 황제와 대장군이 그곳에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서.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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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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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2/13 12:47
초혜가 그렇게 두 눈을 반짝이며 두자성과 함께 철무륵과 경동각의 뒤를 따르고 있던 그 시각에 설지는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서 사도연의 검술(?)을 봐주고 있었다. 아침나절에 발휘했었던 태극권의 실..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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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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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1/30 12:39
테극권의 동작들을 자신 나름대로 오묘하게 재해석(?)한 사도연이 모든 동작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면서 씩씩하게 터트리는 소리였다. "우리 연이 다한거야?" "응! 다아~ 했어! 나 잘했..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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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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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1/23 11:01
"켈켈켈, 자네 웃음소리를 들어 보니 연이가 또 이상한 아침 수련을 시작했나 보구만" "어허, 이 사람이 이상한 수련이라니, 태극권일세, 태극권! 무량수불" "엥? 이런 미친..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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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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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1/16 09:21
"어,언니!" 설지가 황궁행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소매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사도연이 놀란 음성을 토해내며 설지의 옷소매를 잡아 당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제서야 아차 싶었..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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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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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1/09 09:38
"어이쿠, 작은 아가씨, 조심하십시요. 다치십니다요." 빈청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다급하게 뛰어들던 사도연의 몸이 순간 휘청거렸다. 천진한 또래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사도연도 잠시 발이..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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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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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1/02 09:40
"캬오!" "응? 설아 왜 그래?" 위병의 안내를 받아서 현청 여기저기를 구경하고 있던 사도연이 설아의 갑작스러운 기성을 듣고 걸음을 멈춰 세웠다. 햇빛을 전각 안으로 받아 들이기 위해..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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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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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0/26 08:28
한편, 단칼에 신학수를 베어버린 남일령은 관병들을 불러 시체를 치우게 하고 뒷수습을 위해서 몇가지 명령을 하달하다가 황급히 달려온 위병으로 부터 봉황패주가 도착했다는 전갈을 받았다. 이에 떨떠름한 표..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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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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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0/19 09:48
설지가 움직이는 곳에는 항상 그림자 처럼 따라 다니는 청진 도사와 몇몇의 무당파 도사들, 그리고 개방도와 매화십이겸수는 물론 모습을 감춘 채 뒤를 따르는 천마신교의 흑룡대 까지 사도연의 손을 잡고 숙영지..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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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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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10/05 09:31
두자성이 현청의 입구에서 막 발걸음을 돌리던 같은 시각, 현령의 집무실 의자에는 흑염을 보기 좋게 기른 중년 사내 하나가 앉아서 창 밖으로 시선을 고정한 채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절강성 항주에서..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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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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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9/28 09:06
"초소저! 찾던 약재가 맞소이까?" "예. 맞아요. 이쪽 항아리에 들어 있는게 금각충이고 그 옆이 천향초예요" "그런데 양이 얼마 안되는 것 같소이다만?" "아니예요..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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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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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9/21 10:14
가장 먼저 초혜의 발길질에 신기의원의 대문을 장식하고 있던 문짝 하나가 날아갔다. 일언반구 말도 없이 다짜고짜 문짝 하나를 날려 버린 초혜가 양손을 탁탁 털며 마당 안으로 들어서자 신기의원 안에 있던 몇몇..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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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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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4/09/14 22:00
"응? 누가 내 욕하나?" 한편 설지가 초혜를 찾고 있는 그 시각 초혜는 누가 봐도 조신함과는 거리가 멀게 철무륵의 옆에 대충 퍼질러 앉아서 엽정과 청진 도사의 비무를 구경하고 있다가 갑자기 귀를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