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무협(총 860개의 글)
'무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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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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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2/28 09:41
"천주께 무례를 범했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하시길." "껄껄껄, 아니외다. 일 처리를 함에 있어서 그 정도 강단은 있어야겠지요. 헌데 소신녀와 함께 우리 아이들에게 봉변을 당했다는 의..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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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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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2/21 09:04
"여! 별일 없나?" "크으으, 네 놈이 감히." "어라? 이 잡놈들이 아직도 기가 살았네" "크으으, 네 놈들이 사사천을 건드리고도 무사할 성 싶으냐?" &quo..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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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The Assassin,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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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の夢 - 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by 나는고양이|2016/02/14 16:56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The Assassin, 2015)- 이해할 수 없는 '예술' 영화를 마주하는 안타까움 원문 보기 @ Wonder Log: http://wonderxlog.flyingn.net/?p=1855 영화를 보는 각자의 목적이 있다..
-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The Assassin,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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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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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2/14 10:03
"보내주신 배첩은 잘 받았소이다." "그러셨군요. 먼길 달려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니외다. 우리 아이들이 다른 이도 아닌 소신녀께 큰 무례를 범했다고 하셨으니 불원천..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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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객 섭은낭 - 시각적인 쾌감의 최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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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6/02/05 06:16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중 하나죠. 영화가 워낙에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게 되어 버렸기 때..
刺客聶隱娘, TheAssassin, 자객섭은낭, 영화리뷰, 개봉작리뷰
- 자객 섭은낭 - 시각적인 쾌감의 최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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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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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1/31 10:42
"너 이 자식 지금 반항하는거 맞지? 날개를 확 접어버린다고 했다!" "삐익" 나뭇가지를 박차고 천공으로 푸트득 날아 오르는 비아에게서 왠지 모를 다급함이 느껴지고 있었다.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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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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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1/24 10:30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누군가가 한발 먼저 움직여서 좌중의 시선을 빼앗아가는 바람에 두 사람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뒤로 말리고 말았다. 사사천주 일행과 진소청의 만남을 방해한 이는 표사 복장을 하고서 일고여덟..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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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검에 비친 달을 보다 - 유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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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공장 by 니트|2016/01/19 22:49
1. 제 생각입니다만 국내 장르시장에는 분명히 소재의 유행이라는 것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세일즈 포인트를 잡기 쉬워서인지 하나의 소재가 유행을 하면 다량의 작품이 쏟아져나온다는 짐작을 스스로는 확신하고 있지요. 근거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문제는 제가 이런 최근 유행하..
- [무협] 검에 비친 달을 보다 - 유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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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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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1/17 10:58
"웃지마!" "싫어! 꺄르르, 초혜 언니가 귀여운 너구리가 됐어" "아휴! 저게. 끙" 아닌게 아니라 진소청에게 어떻게 맞았는지 초헤의 한쪽 눈두덩이가 시커멓게 멍이 들..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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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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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1/10 09:27
"헤헤, 고마워" "연아!" "응?" "지금 부터 언니들이 하는 거 잘 보고 있어야 해! 알았지?" "응! 염려마, 두 눈을 이렇게 크게 뜨고 볼거니까"..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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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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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6/01/03 10:12
"연아! 나뭇가지 하나 줘" "응, 여기" "어때? 알아 보겠니?" "음. 구궁팔괘진을 변형한거야?" "호호, 우리 연이가 제법이구나"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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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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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12/20 09:42
"오호! 찰진데?" "으아앙!" "어라! 너 울지 않기로 약속한거 잊었어?" "몰라! 설아 어디갔어? 으아앙, 설아, 으앙" 머리 위에서 불길을 토해내며 알짱거리..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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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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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12/13 10:04
하지만 육공오의 상념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상념에 잠긴 채 걸음을 옮기던 육공오의 귓전으로 사도연의 장난끼 가득한 앳된 음성이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날아 들었기 때문이다. "초혜 언니! 어디가? 뭐 ..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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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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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 by 까만자전거|2015/11/29 09:32
한편 탐탁치 않은 표정을 한 채 양측의 수인사를 지켜 보던 사사천주 일행들은 뒤늦게 무언가 이상함을 깨달았다. 사사천주 육공오가 성수의가의 소신녀와 인사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보여 주었..
- [무협 연재] 성수의가 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