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묵사발(총 23개의 글)
'묵사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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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먹부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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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Life in Norway] by 햄|2021/11/30 01:09
27. 모닝 KFC저번에는 텐더. 이번에는 순살 치킨 3피스. 기억에 블랙 어쩌고였던것 같은데 가물가물. 어쨌던 텐더보다 많이 짭조름 하고 크기가 더 크기는 하지만 가격대비는 조금 부실한것 같기도? 어쨌던 머리..
- [2021 먹부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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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꾸미는 맛있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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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kira hikaru :D by 톨히|2020/06/08 09:46
평일 연차만 되면 가던 '강마을 다람쥐'를 찾아갔더니 1시간 웨이팅 예상이라고.바로 차를 돌려 2안이었던 '온누리 쭈꾸미 팔당본점'으로 향했다. 1인분 13,000원인 쭈꾸미 세트를 2인분 주문했다.주문할 때 매운맛,..
쭈꾸미, 쭈꾸미볶음, 온누리쭈꾸미, 온누리쭈꾸미팔당본점, 팔당맛집
- 쭈꾸미는 맛있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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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산밑할머니 - 묵,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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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ah. Damned One. by 알렉세이|2017/12/29 22:37
대전 갔을때 가본 집 북대전IC 나오자마자 얼마 안되어서 나옵니다. 묵 2개시킬까 고민하고 있으니 서버분이 보리밥 한개 묵 한개 추천하셔서 그렇게 주문함 주문 넣은지 3분도 안되어서 상이 차려집니다. 보리밥...
- [대전] 산밑할머니 - 묵,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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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 괜찮은 사랑담다 모둠보쌈 세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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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7/12/04 13:01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다 들어간 식당입니다. 앞에 주차장도 있어 굿~ 바깥이나 식당 바로 바깥의 유리가건물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공간이 있는게 좋더군요. 커피나 차도 마련되어 있어 괜찮았네요..
- [팔공산] 괜찮은 사랑담다 모둠보쌈 세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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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5.10. 다돈참숯화로구이 (안암오거리) / 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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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토피아 2016 ★☆ Ryutopia 2016 by Ryunan|2016/05/10 10:50
휴일 때 다녀온 여행기 사진은 조금 천천히 올리고, 일단은 밀린 사진들을 먼저 좀 기록하려 합니다.몇주 전 주말에 정말 오래간만에 안암에 갔는데 거기서 먹고 온 저녁 이야기입니다.예전에 게임센터가 있을 땐..
- 2016.5.10. 다돈참숯화로구이 (안암오거리) / 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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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먹는 도토리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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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의 소울라운지 by 한동윤|2015/08/04 17:41
국과 반찬도 시켜 먹을 수 있는 좋은 세상. 요즘 '더반찬'이라는 온라인 푸드 쇼핑몰에서 가끔씩 음식을 주문해 먹고 있다. 좁은 시장 골목에서 이 사람 저 사람 어깨 부딪히는 불편을 감수하지 않아도 되고 종류도..
- 집에서 먹는 도토리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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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별주부쭈꾸미 쭈꾸미세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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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by 아랭21|2014/02/19 20:09
진짜 완전 추웠던 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파주 롯데아울렛 갔다가 저녁먹으러 갔던 곳 아울렛에서 차로 한 5분정도 걸린다. 쭈꾸미세트는 A와 B가 있는데 그냥 샐러드의 소스 차이다. 추운 날이라 홀짝홀짝 ..
- 파주 별주부쭈꾸미 쭈꾸미세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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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닉스 파크 주변 맛집 : 함박눈, 묵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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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 by 浮雲|2013/06/09 19:51
여행을 준비하면서 예전과는 달리 많이 챙기는 곳은 새로운 곳 주변의 맛집이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그 지방에 맞는 맛있는 음식도 한몫을 하기때문이다. 휴일을 맞이하여 봉평..
- 휘닉스 파크 주변 맛집 : 함박눈, 묵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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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7.24 더울 땐 시원하게 묵사발 두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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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공부 by 김공부|2012/07/24 18:27
더워서 뭐든 간단하고 시원한 것을 찾게 되는 요즘, 좋아하는 집 앞 국수집의 가장 좋아하는 메뉴 묵사발. 도토리 묵 가득(시판이지만)에 살얼음 뜬 새콤달콤 육수까지 내 입맛에 딱인데 가격도 3,500원으로 저..
- 2012.7.24 더울 땐 시원하게 묵사발 두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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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날 묵사발 한그릇으로 간단히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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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 by captainz|2010/07/18 17:03
지난 장날날도 꿀꿀하니 찝찝하고 와이프는 약속있어서 밖에서 점심도 먹고 들어온데다가 뭐 해먹기도 번거로울것 같은 분위기였드랬죠.와이프 파랑 뭐랑 사러간다길래 같이 나선 장날에 묵사발을 팔길래 이걸로..
- 장날 묵사발 한그릇으로 간단히 점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