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문화센터(총 8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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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6) - 이런 작은 아이에게도 취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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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09 14:03
아이는 얼마 전 어느 새 200일을 넘어간 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부터는 핸드폰의 육아 앱에 기록도 잘 하지 않게 되었는데, 사실 핸드폰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기억하기도 쉽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뭔가 하고 나면..
- 육아관찰기 (16) - 이런 작은 아이에게도 취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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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봉을 배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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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9/05/28 14:10
들뜬 마음으로 문화센터에 갑니다. 이쁜 완성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오늘은 기초단계로 실끼우는 법과 박음질과 마감질을 배웠답니다. 일단 티스푼 받침으로 사용하려고요. 뜬금없게도 퇴직하면 제일 먼저 재봉을 배우..
- 재봉을 배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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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서의 첫 문화센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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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by 라비안로즈|2017/12/08 23:39
혁서의 첫 문화센터 체험이 목요일날 있었다. 10분 정도 걸어서 버스정류장에 가서 조금 기다리니 버스가 바로옴. 아무래도 시내에 나가는 버스라 배차시간이 짧나보다. 타고 원래는 한시간 정도 걸리는 버스인데. 타는 사람..
- 혁서의 첫 문화센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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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니트니 종강하는 주말 / 육아일기 작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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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my_ by milkyway|2017/08/27 01:07
이글루스 정착키로 마음 먹었으니 새로이 육아일기도 써보려 한다. 16년 3월 7일생. 서울 강서구 더와이즈황에서 출산 현재 17개월차 활발하고 에너지넘치는 남아! 이글루스에 인사드립니댜 ㅎㅎ 우리 아가 태명은 꼼베였다 곰..
- 트니트니 종강하는 주말 / 육아일기 작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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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 발레 관람-동대문구 문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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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3/10/15 08:56
막내 여조카(이제 막 유치원.)가 출연한다하여 가족이 함께 구행사인 제6회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문화페스티벌(공단창립 10주년기념)에 다녀왔다. 지난주 11일 금요일 저녁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던 이 ..
공연, 문화센터, 발레, 동대문구문화페스티벌, 조카
- 조카 발레 관람-동대문구 문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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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8] 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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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sunny by annesunny|2013/08/16 11:05
올 3월부터 나름 주말마다 열심히 다니고 있는 문화센터 벌써 두학기째 수업 중 활동량 많고 한참 뛰어다니는 강래는 초반에 설명하고 자리에 앉아서 하는 수업은 잘 안 하려고 하고 뛰어다니기 바쁘고 후반에 같이 활동하는 ..
- [M+18] 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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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3] 문화센터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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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sunny by annesunny|2013/03/22 14:22
우리 강래도 드디어 문화센터 다니는 아기~ 회사 다니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바로바로 문화센터 였다. 맨날 집에서만 노는 강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같이 놀아주고 책 보여주고 해도 초보 엄마라 어떻게 해야 할..
- [M+13] 문화센터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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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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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3/01/06 04:05
2013년 1월 5일 토요일 - 어제보단 조금 풀린 날씨 할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수민이를 문화센터에 데려가실 수 없었어. 게다가 오늘은 낮 시간에 체험학습이 있어서 일찍 가야 하고 말야. 아빠가 오랜만에 수민이를 데려다 주기는 했는데,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같이 있지는 못했지..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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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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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23 01:48
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 많이 춥진 않네. 어제 눈이 꽤 많이 내려서 길이 좀 미끄러워. 날이 많이 춥지는 않지만 눈이 녹지는 않았거든. 원래 계획은 오후에 외출을 하는 거였는데 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일찍 일어나질 못했어. 그래서 점심시간 지나서 병원에만 갔다 오고 말았어. 그..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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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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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1 00:53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 맑고, 추웠음. 오늘은 문화센터 강의 종강하는 날이야. 개강할 때부터 문제가 좀 있었는데, 강의를 하면서 보니 도저히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더라고. 그래서 겨울학기는 개강하지 않기로 했어. 봄 학기에는 문제점들을 보완해서 개강하자고 하는데, 아빠..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일곱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