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문화센터(총 85개의 글)
'문화센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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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_ 문화센터 _ 홍대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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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by 그러한|2012/11/18 07:15
홍대앞 v2 from KUMYOP on Vimeo. 영상전시촬영 ipad 2C4D/AE 홍대앞 스케치 V1 from KUMYOP on Vimeo. 전시장 스케치업촬영 5D
- [전시]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_ 문화센터 _ 홍대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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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여덟번째 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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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 by 호떡님|2012/10/19 15:07
이제 POP 수업때는 주제와 부주제글, 그림 샘플만 받고는 레이아웃을 직접 잡아서 하고 있다. 색도 직접 고르고. 보고 따라서 하다가 직접 잡으려니 좀 어려운. 지금은 아홉번째 작품 중. 일곱번째. MENU - ..
- 일곱, 여덟번째 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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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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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0/07 05:15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 제법 쌀쌀함. 이제는 얇은 외투 정도는 입어도 될 정도로 날씨가 쌀쌀해졌어. 수민이도 외출할 때는 옷 입는 데 신경쓰도록 해. 오늘 아빠는 고전강의를 듣고 왔어. 장자라는 책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일단 책 자체가 꽤 재미있어. 짤막하게 쓴 판타지 소설..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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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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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0/06 03:51
2012년 10월 5일 금요일 – 어제와 비슷한 날씨. 금요일, 이렇게 또 한 주가 지나가네. 이번 주는 연휴 덕분에 더 짧게 지나간 느낌이고. 오늘은 오후 강의가 있었거든. 금요일 강의는 원래 강의 듣는 분이 많지 않은 강의인데, 연휴 영향 때문인지 결석하신 분들이 많았어. 어젯밤에 ..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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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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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9/11 01:40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 맑음. 월요일, 또 한 주가 새로 시작됐어. 오늘은 점심 때 할아버지께서 거래처엘 다녀올 수 있느냐고 전화를 하셨더라고. 다행히 할아버지 공장에서 무척 가까운 곳이야. 식사하고 나서 공장 들렀다가 거래처에 물건 가져다 주고 왔지. 그러고 보니까 시간..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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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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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9/05 05:18
2012년 9월 4일 화요일 – 종일 비가 주룩주룩. 새벽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늘 종일 비가 왔어. 마치 장마철 비내리듯 그렇게 말야. 아침에 강의가 있어서 서둘러 나갔는데, 거의 다 도착해서 물웅덩이에 빠졌거든. 신발이 다 젖었는데. 문제는 종일 돌아다니다 보니 신발 말릴 틈이 ..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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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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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9/04 02:15
2012년 9월 3일 월요일 – 흐리고 후덥지근. 3일 날짜 편지를 쓰는 지금의 정확한 시간은 4일 새벽 2시 7분.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 오늘은 아침 일찍 할아버지 거래처엘 들렀어. 월요일이니 차도 많이 막히더라고. 새벽에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난 덕분에 거래처에 다녀왔더니 무척..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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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26 03:34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 종일 흐림. 다음 주부터는 아빠가 토요일에도 나가야 해. 전에 말했지? 토요일에 <고전반>이라는 강좌를 듣게 되었다고. 그게 다음 주에 시작하거든. 앞으로 수민이 토요일 문화센터 다니는 건 아빠가 데려다 주기 어렵게 생겼어. 오늘은 오후에 수민..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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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번째 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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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 by 호떡님|2012/08/06 11:15
두시간 30분 정도에 걸쳐셔 여섯번째 작품 완성! 이번에는 그림이 좀더 크게 들어가는 작품을 했다! pop의 그림은 실물화처럼 그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략하게 묘사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제 작은 글시는 어느정도 익..
- 여섯번째 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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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혼자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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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by 바닐라캔디|2012/07/25 00:10
얼마 전 구청 영유아플라자에서 보행기를 빌려왔다.그 앞에 갔을 때 보행기가 있는 것을 보고 빌려볼까 하다 다른 걸 이미 빌린 뒤라 포기.다시 갔을 때도 있는 걸 보고 과감히 대여.하는 것까진 좋았는데 들고 오다 죽을 뻔..
- +253 혼자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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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번째 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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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 by 호떡님|2012/07/16 11:57
다섯번째 작품 완성! 두시간 20분만에 완성한듯. 다 하고 나서 멀뚱멀뚱 앉아있기! 그림이 들어간 작품은 두번째 였는데, 그림이 작고 간단하기도 했고, 글자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절을 잘 해서 이번에는 별 문제나 지..
- 다섯번째 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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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문화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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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by 바닐라캔디|2012/07/12 23:12
오감발달과 놀이 어드벤처 수업을 듣는데 개인적으론 놀이 어드벤처 수업이 더 나은 거 같다.오감발달은 강사가 좀 나이 있는 분인데 수업마다 악기만 하나씩 가져오고 그외엔 별 다른 게 없다.물론 여러 가지 악기를 접해보..
- +241 문화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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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센터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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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mma|2012/07/10 23:51
처음으로 들어본 문화센터 수업 집에서 꽃을 보고 싶다는 엄느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등에업고 신청! 딱히 실력이 생기거나(?);그런것 보다 그저 열심히 또 열심히 꼽을뿐.(.) 게다가 알수없는 강사님의 약간의 편애(?)를 등에업고 매주 남보다 더 풍성한 결과물을 들고 집으..
- 문화센터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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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번째 작품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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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 by 호떡님|2012/07/09 11:27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주 빼먹고 집에서 한시간 만큼의 작품을 숙제로 해갔다. 두번째 시간까지해서 타이틀 테두리 따고, 그림들 칠하고 테두리 까지는 완료 다음주에 타이틀 어두운 부분이랑 그림 하이라이트 넣는것만..
- 다섯번째 작품 진행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