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부산국제영화제 최진실
데일리안 고시 강행 물류창고 쇠고기 전면 개방. 그래 우리도 장난은 여기까지다. 늬들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듯이. 우리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겠다. 하지만 그 강을 완전히 건너는 쪽은 단 하나다. 그것을 위해 ..
고시강행, 물류창고개방, 끝까지, 싸우자, 누가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