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미숫가루(총 14개의 글)
'미숫가루'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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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탄 미숫가루 이야기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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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T/O/P/I/A ☆ 2008 by Ryunan|10/05 22:06
오늘 소개할 상품은 '꿀탄 미숫가루 이야기' 라는 곡물음료제품입니다. 가격은 1300원으로 구입처는 세븐일레븐. 우리 전통의 미숫가루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벌꿀이 들어가, 달콤함을 더하고, 용량이 많아, ..
- 꿀탄 미숫가루 이야기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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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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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brilliant by 조훈|09/25 22:34
미숫가루와 설탕의 적합한 비율을 얼마전에 알아냈다. 그 이후로 하루 믹서 두통에 자기전에 반통 or 한컵. 하루 세끼 다 먹고 이거 먹고 미치겠군. 게다가 난 우유에 타 먹는데.
- 무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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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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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 by 찬물月の夢|09/07 18:59
미숫가루 + 꿀 (+우유) .로 아침 식사 대용하면 괜찮을까요? 요새 하도 밥을 못 먹고 있어서 이렇게라도 해야 될 거 같아서요. 물론 주말에야 괜찮은데, 학교 다니면서는 식사 시간이 거의.덜덜;;;; 혹시 미숫가루 식사 대용 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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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야식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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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 ego - box by 두부|08/29 01:45
8월은 이제 끝물이건만 아직도 덥다. 아 아니, 갑자기 8월말이 되면서 요 며칠간 더워졌다. 밥맛도 없고 땀만 질질 흘리는 요새 즐겁게 해먹는 것은 일단 이거. 미숫가루! 예전에는 그냥 우유에 타서 잘 녹지도 않..
- 여름야식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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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옥상은 나의 최고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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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8/08 16:10
[포토]옥상은 나의 최고 휴양지~ 하얀 구름 위로 파란의자를 타고 올라. 날이 갈수록 길지 않은 피서철이 끝나갑니다. 하지만 어제(7일)가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라고 하던데, 오늘 한낮의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피서철은 그리도 빨리 끝나가지만, 지구온난화와..
- [포토]옥상은 나의 최고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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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 라면을 순하게 먹는 한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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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 patient sing! by 환자|07/25 00:15
주린 배를 움켜쥐고 집으로 돌아왔더니, 반찬은 김치뿐. 그나마 밥과 함께 먹을만한 것이라고는 라면 하나. 그런데 그 라면이 신라면의 세 배 정도로 매운 라면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보통때라면야 차라리 매운 라면 먹지 않고 얌전히 잠자리에 들고야 말았겠으나 오늘의 ..
- 매운 라면을 순하게 먹는 한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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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음식 그 일곱번째! - 더운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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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by FrontierJ|05/19 21:04
오늘 아침(새벽)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밥을 먹고 갈 생각은 안들고. 빵 한조각에 우유한잔을 마시려고 했더니. 빵이 유통기한이 지났.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먹는 아침은 제끼고. 일..
- 추억의 음식 그 일곱번째! - 더운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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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 회사에서 채팅에서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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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철학 신봉자 by 원심무형류|04/22 20:15
버스에서 출근길, 비도 온다고 해서 버스 타고 여유롭게 갔는데(출퇴근시간 지하철은 좀.)들고간 책을 읽으려다 몸도 딱히 좋지 않고 잡념만 생길거 같아 마음을 비워 보기로 했다. 내가 있는 장소가 복잡하지도 않고 그저 창밖을 보고 지나가는 사물에만 촛점을 두고 있다 순간 ..
- 버스에서 회사에서 채팅에서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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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저녁식사ㅇㅂㅇ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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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tilation of the soul by 유와|03/21 20:59
오늘의저녁식사ㅇㅂㅇ군만두와치즈스틱과계란과미숫가루ㅎ베라따위안부럽거든ㅡ흥
- 오늘의저녁식사ㅇㅂㅇ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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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서기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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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자의 희망 by 서군시언|2007/11/29 07:56
수요일은 수업이 한 개밖에 없어서, 어제 믹서기를 사러 내려갔습니다. 돈을 좀 적게 가져가기는 했지만, 어쨋든 3600엔짜리 믹서기 득!(원래는 2000엔대 믹서기를 사려고 했는데 품절되서리.) 개봉 직후 사진 ..
- 믹서기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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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곡 미숫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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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기다리며... by 쏘리|2007/09/11 15:15
마마님 먹으라구 지인이 준건데. 시스터와 내가 더 퍼먹고 있는 12곡 미숫가루. 그냥 물에 타먹으면 달지않고 고소하구. 우유에다가 꿀 조금 넣고 타서 먹으면 먹으면서 감탄사 한번씩 하게 만드는 녀석.ㅋㅋ 담에 빵만들때도..
- 12곡 미숫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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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여행기 2일차 - 땅끝 가는 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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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lt des jungen Werthers by 베르테르_成準|2007/07/31 02:45
광주->목포 이렇게 쉬어가는 역으로 충분히 쉬고 다시 슬슬 역으로 걸어와서 목포가는 기차로. 광주에서 목포까지는 별로 걸리지는 않아서 만만히 봤는데 사실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지 너무 피곤해서 앉자마..
- 기차여행기 2일차 - 땅끝 가는 길...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