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그 신종플루, 4대강, 세종시
좀 귀찮긴 하지만, 채썰기만 잘한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양장피입니당. 대형마트에 외식 식재료 코너에 가보면 안파는 마트가 더 많긴 하지만 팔긴 팔아요. 양장피는 고구마 전분을 넓다랗게 펴서 말려놓은 ..
미안하다_언니가_요즘_좀_마이_바쁘구낭_, 웅냥냥, 웅냥냥이_너무_좋아용_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