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미안해(총 219개의 글)
'미안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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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씨 오랜만의 온라인 일기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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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 by 기린린|2015/12/01 23:16
왜 나는 집에서 컴퓨터켜면 전남친(병신같아서 줄그음)들을 구글링 해보는지 모르겄다. 이 찌질함을 승화시키고자 일기를 쓴다. 사실 여러명은 아니고 딱 한명인데, 내기부 완전 내 이상형에 가장 근접했던 사람이라서, 몇번 만나지도 않았으면서. 대체 왜이래!어짜피 상관없는..
- 와 씨 오랜만의 온라인 일기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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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모르게 미안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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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인터넷 이야기들 모음 by 이야기꾼|2015/11/15 20:08
미안하다. 니들이 무슨 잘못이길래.
- 나도 모르게 미안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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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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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미의 문화생활 by 오오카미|2015/10/27 13:19
비가 추적추적 내린 가을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의 시사회를 보고 왔다. 영화 미.사.고는 3개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홀아비 강력계 형사 명환(지진희)과 그의 유치원생 딸 채윤(최지원..
-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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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 영통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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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는 나날들만 가득하기를! by 승스가 방그르르|2015/07/15 01:01
200일 앞두고 오빠와 영통 데이트!소수의견 보면서 마음찜찜해지기 전에 찰칵 사진을 찍었드랬당히히, 이제 스냅백에 익숙해지려는 걸까좀 더 이것저것 많이 보고 느끼고 하는 나날들이 있기를 바라면서ㅠ_ㅠ힘내..
데이트, 오빠얼굴을보호하지못하네, 미안해, 영통
- 6/28 영통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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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이글루스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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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 E N T Y 5 I V E by 완전체|2015/06/20 02:21
에디터 기능에 빡쳐있어서, 기껏 티스토리로 갈아탔더니거기는 피드백이 없더군요. 뭔가 피드백이 있으면 글이라도 쓰는 맛이 있는데딱히 없어서, 그냥 다시 왔습니다. 아마 이래놓고도 블로그는 정전일지도 몰라요.그래도 한번 다시 살려볼려구요.
- 다시, 이글루스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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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닉 -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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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try to not remember rather than forget by paracosm|2015/05/19 02:02
해가 지고 별이 뜨고 긴 바람이 울어대면그때라도 내 생각 해줄래나는 정말 미안해 꽃이 지고 잎도 지고 큰 나무가 휘청이면그때라도 내 생각 해줄래나는 정말 미안해 니 곁에 있어 너의 짐을 나누어야 했는데내가 진 죄로 먼 곳으로 너를 두고 떠나네 비가 오고 땅이 젖고 먼 하늘이 ..
- 패닉 -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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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첫 요리 도전! (극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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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me manques by 소보루|2015/03/24 23:05
자취를 2년넘게 하고 있지만 단 한번도 요리를 한 적이 없는 남자.그런 남자가 요리에 도전합니다. 사랑하는 애인님이 김밥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이죠! 요리를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 자신이 없고 걱정이 ..
- 나의 첫 요리 도전! (극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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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 / I am Here / 잘 알지도 못하면서 - 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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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4/06/23 12:50
에피톤프로젝트도 그랬고, 정준일도 그렇고. 노래를 듣다보면 어떤 아픔을 지니고 있기에 저렇게 애처롭게 노래를 부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늘 노래에서 많고도 고마운 위로를 얻지만, 그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로는 뭐랄까, 그들이 좀 더 행복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 미안해 / I am Here / 잘 알지도 못하면서 - 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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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평화는 값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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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14/04/22 21:02
바보 같은 인생이 뭔지 아오?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나이가 되서야 바르게 살려고 애쓴다는 거지.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는 그걸 몰라. 원칙을 무시하고, 기본을 외면하지. 남들이 다 반칙하는데 나만 안 하면 바보 같다고 ..
- 그래, 평화는 값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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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코레 - 길고 긴 수행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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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씨의 움막 by 곰돌군|2014/01/25 12:00
대형함 26회차. 고통과 절망과 인고의 시간 끝에. 뚫었습니다. 디씨에 올렸더니 열화와 같은 욕설과 죽창질을 당한건 덤.(.미안하다 그래.) 토큰보인다고 겁이나 주고 ㅠㅠ 잔인한 놈들 ㅠㅠ 나도 십오만 이상..
칸코레, 미안해, 나도자랑질하고싶었어
- 칸코레 - 길고 긴 수행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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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이웃들 글 보고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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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Boris의 통제구역 by Boris|2013/11/19 01:18
언제나처럼 내 잘난 맛에 그냥 쓰고 싶으면 되도 않는 이야기 막 풀어놓고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날도 있지만 가끔은 이웃들 글을 읽다보면 으흠~~이러면서 이것저것 생각나는 날도 있다. 오늘이 그날! 1. 워룡 ㅋㅋ W라는 밴드의 꺼내니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코나라는 그룹이 5..
- 오늘은 이웃들 글 보고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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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닉 -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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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의 놀이방(2006~2016) THE END. by 고선생|2011/08/17 22:10
해가 지고 별이 뜨고 긴 바람이 울어대면 그때라도 내 생각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꽃이 지고 잎도 지도 큰 나무가 휘청이면 그때라도 내생각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네 곁에 있어 너의 짐을 나누어야 했는데 내가 진 죄를 먼곳으로(멀리멀리) 너를 두고 떠나네 비가 오고 땅이 젖고 먼..
- 패닉 -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