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미안해(총 219개의 글)
'미안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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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넓은 이 세상。 by 연이。|2010/10/29 02:35
<1> 중간고사는 잘 지뤘습니다. 공부한거에 비해서 성적이 잘 나올것 같.으.니.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우선은, 수강신청한 과목 모두 시험을 봤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괜히 뿌듯했습니다. <2> 어제, 친구에게 문자가 왔었습니다. 학원에 가는 날이니 다음에..
- 2010.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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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에게 첫 연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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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ll about... by 라이블리|2010/10/10 17:23
학창시절 장난같은 연애를 제외하고(그때 한 짝사랑은 장난같지 않았지만), 나의 첫 연애다운 연애는 열아홉이 되어가던 무렵부터 3년여를 내 옆에 있던 사람이었다. 난 첫 연애가 길었던 탓도 있겠지만, 나뿐 아니라 모든 여자들에게 첫 남자는 그저 추억이나 기억이 아니라 평..
- 여자에게 첫 연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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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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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topia』━ Diary & Fiction by EHtopia|2010/10/07 09:55
“왜 그랬어?” “자꾸 왜 그래. 다 알았으니깐. 이제 그만하자.” “뭐야, 그게 다야?” “뭐가.” “할 말이 그게 전부냐고.” “후. 앞으로 안 그럴게 됐지?” “아니, 그거 말고 더 할 말 없어?” “또 뭘 어쩌라고.” “.” “말을 해. 답답하게 가만히 있지 말고.” “됐어..
- [Diary]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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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잠티사진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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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잌은 사먹어 by Ash|2010/10/03 18:39
게으른 언니라서 미안해. 근데 아이폰 은근히 잘찍히네요 ㅎㅎ
- 오랜만의 잠티사진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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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라 병아리 par Byeong Gi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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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 qui peut dire l'avenir de nos souvenirs? by MoonChoute|2010/08/28 01:24
이거보고 어렸을 때 누나와 함께 병아리를 키웠던 게 생각났다 머리를 염색한 암컷, 그냥 노란 수컷 분명 이렇게 두마리를 키웠다. 머리를 염색했던 아이는 처음 살때부터 비실비실했는데 사고서 몇일만에 바로 죽은 걸로 기억한다, 그걸 어떻게 해줬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초등학교..
- 날아라 병아리 par Byeong Gi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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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 W.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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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utey by Love Philter|2010/08/12 09:46
W. 그저 존재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여겼는데. 우리의 만남은. 그래, 그것은 기적이 아니고서야. 夜空に浮かんだ 星が文字を描き出のは 偶然じゃないと 今も信じてるよ。 (요조라니우칸타 호시가모지오에가키다스노와 구우젠쟈나이토 이마모마다신지테루요) 밤하늘..
-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 W.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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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 당신... 박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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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kan's Memory for the cats... by kevinkan|2010/07/28 09:37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사랑한 것도 잊혀 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 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 비와 당신... 박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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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앵무 베리의 알(무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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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ature Garden - Horizon Field - by Rudvica|2010/07/22 21:00
오늘 베리의 상태를 확인했을때.너무 심하게 야위었다 싶어서.더 이상 기다리는 건 베리에게도 안좋겠다 싶어서.베리를 잠시 욕실 욕조에 격리시켜 놓은 뒤.짚둥지 및 알을 모두 빼냈다. 오동통한 4개의 무정란..
- 모란앵무 베리의 알(무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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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삐뚤어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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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凡申九™의 양식어장 by 海凡申九™|2010/07/07 19:17
여러분 제가 입진보 까는 글만 보내서 섭섭하셨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른바. [ '삐뚤어질테다' 시리즈! ] 최대한 제가 낯 부끄럽지 않는 정도의 섹시를 (올려보려고 노력해서 겨우 찾아서) 올려보겠습니다..
- 나도 삐뚤어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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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날인데..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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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0/06/26 10:16
저희 회사를 쉽게 구분하면 2~30대 파, 4~50 파가 있습니다. 제가 2~30파 축에 끼는데요. 저를 뺀 2~30대 사원들이 전부 휴가를 가는 바람에 그 자리를 매꾸기 위해 쉬는 날임에도 출근했습니다. 아니 출근해야 ..
- 쉬는 날인데..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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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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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ing Over; Tell Me It's Not Over by 천재소년|2010/05/27 03:17
오늘도 어김없이 그녀에게 가르치려든 것 같다. 어제도 그랬지만. 사실 어제 이와 턱이 아프긴 했지만 그 아픈것에서만 징징거려야하는데 더 나아가 그녀의 언행이 잘 못 되었다며 온갖 헛소리와 궤변을 그녀에게 전했다. (내가 말하는 당시에는 이게 논리적이고 합당한 발언이라 ..
- 허세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