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미케(총 1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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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하는 거 라곤 (생존신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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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by 네메시스|2018/05/27 04:38
일상적인 행위 외에는 심심하면 빵 굽고 (드디어 식빵믹스에서 탈출했습니다!), 번역하고, 고양이 똥 치우고 밥 주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고양이가 생겼어요. 작년 12월에. 작년 12월에 임보를 맡은 고양이가, 주인이 사정이 생겨서 못 기르겠다고 하는 통에,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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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방에 어울리는 이케아의 작은 책상 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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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칠시(無財七施) by 무재칠시|2016/01/16 11:18
002.960.25 미케책상 http://www.ikea.com/kr/ko/catalog/products/00244748/ 의 화이트/블루 버전입니다. 73cm x 50cm의 크기로 사진과 같이 24인치 모니터와 노트북을 겨우 얹을 크기이긴 하지만. 우측(좌측으로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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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난 차분한 길냥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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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 by 나츠메|2012/01/23 20:58
골목으로 접어드는 길목에가만히 앉아계십니다 가까이 다가가도 가만히 바라보는군요 입맛이 까다로운지가방에거 꺼내준 싸구려 고양이캔은 냄새만 맡아보고 무시하십니다 으앙나 이런분 처음봐ㅜ;; 가까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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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라네 유이, 사츠네 미케 - 마트료시카(믹싱by: 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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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 by 도쿠|2010/11/09 15:47
考え過ぎのメッセージ 너무 생각한 메세지 . 誰に届くかも知らないで 누구에게 닿을지도 모르고 . きっと私はいつでもそう 분명 나는 언제라도 그렇게 . 継ぎ接ぎ狂ったマトリョシカ 기워서 미친 마트료시카 .頭痛が歌うパッケージ 두통이 노래하는 패키지 . いつまで経って..
- 소라네 유이, 사츠네 미케 - 마트료시카(믹싱by: 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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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猫記> 미케는 병원에 다녀온 게 억울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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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오후에... by 햇살냥이|2010/10/10 01:49
너무도 슬픈 눈망울을 하기에 깜빡 속았는데. 사실은 전혀 그런 이유가 아니었다는 것.
- <猫記> 미케는 병원에 다녀온 게 억울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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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기> 미케는 여전히 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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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오후에... by 햇살냥이|2010/10/08 00:43
내 묘생이 그렇지요 뭐.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아요. 난 소중하니까요. 언젠가 나를 데려가는 게 얼마나 큰 영광인지 느끼는 사람이 나타날 거예요. 메모리가 허구헌날 말썽나서 낭군님이 새거를 사줬는데. 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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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를 기다려요> 어쩐지 놀라운 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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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오후에... by 햇살냥이|2010/09/25 01:06
자그마한 체구에 믿기지 않는 1살의 나이 병원에 몇번 데려갓더니 사나워졌어요. 이 세상 어디엔가 미케를 사랑해줄 집사도 잇을 듯. 나 그냥 이대로 살면 안돼? 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네. 아휴 복잡해 누나 그거 징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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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를 찾아요> 2007년 8월 이후 첫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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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오후에... by 햇살냥이|2010/09/15 00:10
깜직한 고양이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습니다. 아직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기 고양이인데. 다리 사이로 몸을 비비며 애교를 떨었다네요. 밥달라고. 설마 하는 마음에 안아 들었는데. 의외로 포획이 쉬워서 당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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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pan Syndrome Project by ache|2008/12/02 23:16
꾸역꾸역 무럭무럭 자라고있는 레나! 하지만 오늘도 졸리다. 미케는 자는 레나를 물끄러미 보다가. 자기도 잔다-_-;; 먹고놀고자고먹고놀고자고먹고놀고자고~~ 헉헉 젤리. 시도때도없이 자다가. 또 어느새 일어나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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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pan Syndrome Project by ache|2008/12/02 23:03
성장일기(?)를 쓰려면 사진을 착실하게 올려야지! 오빠가 안올려서 내가올리는 냥마마들=ㅅ=/ 손에 폭 잡히던 레나;ㅁ; 참고로 오빠가 찍어논 사진들은 대부분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다. 컴퓨터의자에서 청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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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내미들 성장일기 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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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pan Syndrome Project by ache|2008/11/09 22:21
오늘의 찍사는 서울시 중랑구 거주 22세 신나리. 오랫만에 엄마얼굴봐서인지 애들이 신기한듯 쳐다본다. 매일같이 내가 놀아줘서 사람 낮을 별로 안가리는듯? 혼자서도 잘 노는 미케. 어릴땐 내가 없으면 죽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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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내미들 사진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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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pan Syndrome Project by ache|2008/11/02 00:39
역삼동 둥지에서 서식을 시작한지 어언 이주일이 훌쩍 넘어가고 있는 우리 귀염둥이 딸내미들. 주말을 맞이하여 밥순이 언니 레나(레오나르도)와 잠순이 동생 미케(미켈란젤로)의 사진이나 좀 정리해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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