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민노당(총 54개의 글)
'민노당'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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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부산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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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바님의 이글루 by 부로바|04/08 00:42
오늘 아침 등교길에 학교 정문에서 민주 노동당 후보가 자기 공약을 마이크로 떠들고 있었는데... 주내용이 등록금 상한제를 실시해서 등록금을 150만원으로 낮추겠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지금 250만원정도 내고 있으니... 100만원을 깍아 주겠다는데.. 정말 당선되면 할 수 있다고 믿..
- 오늘 부산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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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겹고 지겨운 정치적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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楗前海 by 건전유성|04/05 11:24
진보신당은 대안이 아니다. 덧글에 쓰다가 길어져서 트랙백. 요런 글에 트랙백 하는 게 참 얼마만인지. 저 본 글의 덧글 초반에 단 내 덧글처럼, 이번 총선에서 딴나+친박 등이 200석 넘게 먹으면 쓰려 했던 글이 있다. 그 글의 일부분을 미리 풀어 낸 격이다. 덧글에다가 바바박 애..
- 지겹고 지겨운 정치적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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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전 가을에 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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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04/03 17:52
(펌) 선배, 민노당 가입할까요? 지금은 그만둔 회사에서 신입사원 시절에 대선을 맞게 되었다. 늦가을 쯤에 팀에서 대선 때 누굴 찍을 것이냐는 얘기가 나왔다. 그 때 우리팀하고 근처에 있던 사람들 대다수는 한나라당을 찍겠다고 했다. 팀장이 그냥 농담조로 "민노당 지지..
- 6년전 가을에 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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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총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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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룸펜 자학일기 by 순박한룸펜|04/01 20:00
총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며칠전부터 집으로 정책자료집따위들이 속속 날아들고 있다. 평화통일가정당이나 자유선진당처럼 애써도 관심이 안가는 듣보잡들은 차치하고 주요 정당 후보들의 약력이나 정책, 공약들을 꼼꼼히 살피고있다. 사실 총선 자체나, 한나라당의 의..
- 이번 총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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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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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 by 희진|03/21 17:46
유인촌 직권남용 피소,“고발로 끝내선안돼” 뭐하러 정치판에... 한때 호감이었지만 지금은 비호감.
- 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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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등록금관련 학생간담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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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님의 이글루 by 초록마을|03/05 15:33
2월 20일 학생간담회에 사용되었던 자료입니다. 목차를 첨부하니 확인하시고 파일 다운받으세요. 등록금 고통해소 2008민주노동당 민생 대장정민주노동당 학생대표단 간담회일시 : 2008년 2월 20일 오전 11시 장소 : 국회 의원회관 민주노동당 의정지원실민주노동당등록금 특별위원회■ ..
- 민주노동당 등록금관련 학생간담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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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당이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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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ter of Storm by 까꽁폭풍|02/15 09:05
정당(政黨)은 공직의 획득하거나 공개적 의견 표출을 통해 국가의 결정이나 공동체 문제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결사체이다.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이 정당의 목적이지, 조직의 유지가 정당의 목적이 아니다. 본말의 전도, 늘 있어왔던 일이지만, 탈..
- 탈당이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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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는 당연한 일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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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 sind schrecklich durstig. by Wishmaster|02/11 21:12
속쓰려 죽을 것 같다 정말이지. 근 닷새 된 것 같은데 설 연휴부터 조금조금씩 증세가 나오더니 이제는 밥을 먹기 힘들 정도. 미치겠네 진짜... 덕분에 위장약을 입에 물고 있긴 한데. 언제부턴지 모르게 신경성으로 위에 문제생기는 게 일상이 되어간다는 느낌이다. 이건 별로 당..
- 카테고리는 당연한 일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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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 묵은 나무, 그리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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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FLOWER by 이택광|02/10 11:56
후쿠오카 텐만궁에서 봤던 천년 묵은 나무들. 이 나무로 인해 이번 여행은 즐거웠다. 후쿠오카는 일본에서도 작은 도시이지만, 한국에서 보기 드문 '세월'을 갖고 있었다. '천년 고도'라는 경주의 계림에서도 보기..
- 천년 묵은 나무, 그리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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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 붕괴 기념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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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거리 by 보비|02/05 08:18
1. 전에 어쩌다 주사파 한 명을 만나 대화를 한 적 있다. 매끄러운 대화가 될리가 없다. 당연히 싸웠ek. 그 때 오고간 대화가 대충 이랬다. 주사 : 미제의 핵위협에 방어하기 위한 북의 핵무장은 정당하다. 보비 : 핵은 평화주의에 반하고 좌파적 원칙에도 안맞고 민노당 반핵 강령에..
- 민노당 붕괴 기념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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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 기어이 갈라서지만...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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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by 발칸의장미|02/05 07:58
기어이 민주노동당이 쪼개질 모양이다. 홍세화씨가 "민주노동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탈당한다는 소식이 날아들었고, 진중권씨는 프레시안에 낸 기고문에서 "민주노동당이 죽었다"고 이야기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무슨 기적이 일어..
- 민노당, 기어이 갈라서지만...어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