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민트페이퍼(총 18개의 글)
'민트페이퍼' 관련 최근글
-
- 송나미 앤 리스폰스 - Bling

-
0시의 음악사서함 by 방먼지|2015/02/08 19:52
- 터지는 불꽃처럼 우린 아름다웠지 퍼지는 꽃잎처럼 우린 향기로웠지 그때, 그대 그 아름다움은 세상을 비추듯 더 빛났고 그때, 그대 그 아름다움은 세상을 덮을 듯 완벽했지 .
- 송나미 앤 리스폰스 - Bling
-
- 음악이 세상과 관계하는 법에 관한 잡담.

-
an igloo trembling by mimyo_|2014/04/26 04:54
1. 한국 시각으로 어제 하루 사이에 벌어진 두 가지 이슈가 고약한 우연으로 겹쳐졌을 때, 그것이 서로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힘들다. 하나는 서정민갑 대중음악 의견가의 "세월호 침몰사고, 음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글에 따른 논쟁이고,..
- 음악이 세상과 관계하는 법에 관한 잡담.
-
- 2012 BML과 민트페이퍼

-
Run by hanol|2012/06/22 14:39
민트페이퍼를 알게 된건 대충 한 3년 정도 된 거 같네요. 2010년부터, GMF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고 음악과 뮤지션에 대한 커버리지를 넓히게 된 것 같아요. 제 음악생활에 '취향'이란 걸 만들어준 고마운 ..
- 2012 BML과 민트페이퍼
-
-
-
- [4-5월 음악 축제 총망라] 봄날의 음악 축제, 즐..

-
Agony of vulnerable twenties by 미운오리|2011/04/27 20:21
봄날의 음악 축제, 즐기러 가시죠올 봄 즐길 만한 음악축제, 4-5월 주말마다 포진11.04.27 17:55 ㅣ최종 업데이트 11.04.27 17:55 박솔희 (jamila) 더 이상 음악 축제는 한여름의 난장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대형 공..
- [4-5월 음악 축제 총망라] 봄날의 음악 축제, 즐..
-
- 노래는 안 해? 아티스트가 쓰레기 줍는 음악 축제 - ..

-
Agony of vulnerable twenties by 미운오리|2010/10/31 14:03
노래는 안 해? 아티스트가 쓰레기 줍는 음악 축제[리뷰] 친환경 가을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10.10.31 10:27 ㅣ최종 업데이트 10.10.31 10:27 박솔희 (jamila)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
- 노래는 안 해? 아티스트가 쓰레기 줍는 음악 축제 - ..
-
- 유통기한, 좋아서 하는 밴드

-
겨울잠 둥지 by 파김치|2010/06/10 15:07
아무렇지 않은 밤이었지 나는 음악을 들었거나 혹은 오래된 영화를 보고 있었는지도 몰라 문득 목이 말라 냉장고로 가서 우유를 꺼내 마시고 집어넣으려다 귀퉁이에 쓰인 날짜를 보고 말았지 이 우유가 상할 때쯤이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이 우유가 상할 때쯤이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 유통기한, 좋아서 하는 밴드
-
- the Chori's Choice - 8th [10.05.15]

-
오글오글 오글루 by chori|2010/05/15 21:39
안녕하세요. 한 주 거르고 찾아온 쵸리스 쵸이스의 쵸리입니다 하아. 한 주도 게으름 피우지 않고 매주 여러분을 찾아뵙겠단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겐 정말이지. 격동(.)의 지난 한 주였네요. 말없이 휴가를..
쵸리, chori, chorischoice, 민트페이퍼, 에피톤프로젝트
- the Chori's Choice - 8th [10.05.15]
-
- GMF(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프로듀서 이종현 인터뷰 - 오아시스 좀 모르..

-
prolétariat by 단편선|2009/10/01 13:09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이제 겨우 3년째를 맞이하는 대중음악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가장 안정적이고 탄탄한 축제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이종현 대표는 클럽 마스터플랜과 레이블 마스터플랜의 대표로 일하고 레이블..
- GMF(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프로듀서 이종현 인터뷰 - 오아시스 좀 모르..
-
-
- GMF 2009를 기대함

-
Oyster Tunnel by 나름굴|2009/05/20 14:20
남들은 여름에 어느 락페로 갈까 고민하는 와중에 가을 GMF 얘기하는 나. 흐흡. 올해 주목할 만한 음반도 신인도 많이 나왔고 재작년, 작년도 실망하지 않았기에 올해도 역시 기대 만발. 10월에 열리겠으니 아직..
- GMF 2009를 기대함
-
- 노리플라이(no reply) + 타루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
당연하고 싶은 이야기 혹은 당연한 이야기 by 타인|2009/05/01 15:36
민트페이퍼(http://www.mintpaper.com)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reen Mint Festival, GMF)외에도 무겁지 않게 재미있는 결과물을 보여준다. 이번은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찾아왔다.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소년, 소녀 그 봄을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
- 노리플라이(no reply) + 타루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
-
- 봄 같은 앨범 (+ 오늘 라라라, 정보)

-
내맘대로 다섯 by 시진이|2009/04/22 20:59
봄을 닮은, 도 아니고 그냥 봄 같다. 앨범 컨셉부터, 제목부터, 그거 다 생각 안 하고라도 열네 곡 그 모두가 그 자체로. 봄바람이 살랑이면, 꽃잎이 흩날리면 누구라도 마음이 살짝은 동하고 설레이진 않더라..
- 봄 같은 앨범 (+ 오늘 라라라,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