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밀회(총 30개의 글)
'밀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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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 5,6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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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자유로운 정신 by 오즈|2014/04/08 07:41
1. 아무래도 선재의 방 이야기를 해야겠지그렇게 아름다운(!) 세트는 이런 장면을 위해 세워졌던 거구나.걸레 빨아서 방닦는 거먹을 거 물어봐서 물 대접하는 거악보라고 써있는 상자 먼지 닦고 앉으라고 하는 거박스마다 다 무슨 짐인지 적혀 있는거노끈실패에 가위 꽂혀 있는 거컴..
- 밀회 5,6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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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1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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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prisa sin pausa by nowknow|2014/04/02 11:10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 다만 사실도 말하지 않았을 뿐. 말마따나 어리고 혈기왕성한 그는 계속 밀어부친다. 거기에 속수무책으로 웃기도 마음상하기도 하는 자신을 마주하는 것은 영, 괴롭다. 머리는 아니라고 하는데 마음은 자꾸 가는거 그게 지금의 나와 닮아 보는 내내 마음이 ..
- 0401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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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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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prisa sin pausa by nowknow|2014/04/01 12:17
밀회. [명사] 남몰래 모이거나 만남. 이렇게 무미 건조한 사전적 의미로는 드라마 밀회를 설명할 수 없다. 누군가 그랬다더라고. 그들이 들키지 않게 망을 봐주고 싶다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던데 분명 남이 하고 있지만 응원아닌 응원을 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
-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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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 3,4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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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자유로운 정신 by 오즈|2014/03/28 13:31
이건 꼭 3,4회에 해당되는 얘기는 아닌 것 같지만. 1. 난 선재네 집이 정말 정말 매우 무척 아주 맘에 들었다.그렇게 리얼한 다세대주택, 상가 겸용 주택 또는 옥탑방을 설치해 낼 수 있는 저 미술팀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완전 3D에 계란판 방음 장치, 계단, 벽..
- 밀회 3,4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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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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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chapter of my life by smilejd|2014/03/26 21:54
1. 제약공장실습 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2주간 실습을 하는데. 서울에서 실습을 하는게 처음이라 남다르다. 같은 지역에서 공부를 하고 일을 하는 것이 이렇게 안정될 수 있음을 다시금 느끼고 빨리 졸업하여 이렇게 지내고 싶어진다. 2. 어서 경제적, 정신적 독립을 하고 싶다. ..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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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처용 +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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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est thing you'll be ever learn by 홍쎄|2014/03/25 23:53
본인이 좋아하는 류는. 조금씩 피 터지고 귀신/뱀파이어/angel+devil 섞인 거 나오는 겁니다. (그나마 예전보다는 좀더 밝아진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 처용은. 전효성이 좀 귀엽고 하선우 역인 여형사분도 귀여우시고 오지호한테 왜 저렇게 매달릴까. 이 생각..
- [드라마] 처용 +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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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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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자유로운 정신 by 오즈|2014/03/24 14:50
jtbc의 드라마 밀회를 보았다.그 드라마가 나를 자극하는 점은 무언가.항상 내가 무언가에 빠지게 될 때 왜, 무엇이 나에게 어필하는가를 분석하는 게 재미있긴 하다. 1. 음악이 진짜 좋다. 연주가 좋다. 같은 음악, 예를 들어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을 유투브에서 찾아..
- 밀회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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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 넘버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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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帶雨林 by 김구필|2014/03/22 07:29
0. 실제 드라마는 첨부한 이미지에 비해 더 우아하다. 이 포스터는 임상수 영화 같다. 좀 촌스럽고 천박해 보인다. 1. 작년 나인이 화제가 되던 기억을 되살려 본다. 처음 나인을 추천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확실히 기억나지는..
- 밀회: 넘버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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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더 스카이(Baldr Sky) - 레인편 제 10장「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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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곳에 있는 Halt by 할트|2010/01/06 19:08
무기 경험치에 대한 잡설: 1. 무기의 경험치는 사용횟수와 총 데미지량에 관계한다. 사용횟수로는 대략 1~10 정도. (횟수가 증가할수록 차감된다) 데미지량과 경험치는 비례하나, 그 비례정도는 무기의 종류에..
- 발더 스카이(Baldr Sky) - 레인편 제 10장「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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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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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NIED MATTERS! by undenied|2009/05/08 18:00
'데이비드 린'이란 이름이 낯설은 내 또래(혹은 그 이후 세대)일지라도, '닥터지바고'나 '콰이강의 다리'를 언급하면 '아하-' 무릎을 치곤 한다. 그 정도로 대중적이고 큼직큼직했던 이 분의 영화를 나 어릴적엔 '주말의 명화' 나 연휴 특집 편성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는데, 어..
- 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