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박경리(총 46개의 글)
'박경리' 관련 최근글
-
- 세상을 만드신 당신께

-
일요통신 by 썬데이뉴욕|10/01 15:05
세상을 만드신 당신께 박경리 당신께서는 언제나 바늘구멍만큼 열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았겠습니까 이제는 안 되겠다 싶었을 때도 당신이 열어주실 틈새를 믿었습니다 달콤하게 어리광부리는 마음으로 어쩌면 나는 늘 행복했는지 행복했을 것입니다 목마르지 않게..
- 세상을 만드신 당신께
-
-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
별.기.네.이.글.루. by 별기|09/18 13:49
소설 {그 남자의 집} 작가의 말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박경리님의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박완서님의 책을 읽으며 울컥울컥한것이- 왜 이전에는 박완서님의 책을 읽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
- [원주] 박경리 문학공원

-
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8/20 22:22
이번에 원주 여행을 가기 전에 원주에 초대해주신 분께 이야기를 들었었다. 원주에는 주말 시티 투어 버스가 운행된다고. 버스비는 2000원데 그건 보험료라고. 원주에서 가볼만한 곳을 버스로 데려다 주는데 가이드..
- [원주] 박경리 문학공원
-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april의 識案 by april|07/08 12:08
마지막이라는 말은 얼마나 슬픈 힘을 가졌는가. 페암으로 힘든 투병생활중에도 펜을 놓지 않았던 그것은 고인의 말대로 희망의 표현이었을까? 고인의 빈소를 지키고 있던 사위 김지하님의 얼굴과 영정사진속 환한..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 박경리 선생 묘소에 비석 안 세운다

-
Archive_2007_2008 by neverC|06/19 03:10
고인의 묘소는 잔디가 씌워진 봉분에다 소나무만 조성되어 있다. 선생의 약력이나 업적은 기록한 비석은 없다. 묘소 주변에는 비석이 세워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영시청 관계자는 "원래 박경리 선생..
- 박경리 선생 묘소에 비석 안 세운다
-
- 토지 - 박경리

-
꽃을심자님의 이글루 by 꽃을심자|06/08 13:31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고리타분한 일이라고 생각되던 때가 있었다. 그것은 어느 날 어느 순간 찾아왔다. 작은 서점들이 하나둘 문을 닫고, 간판을 재밌어 하던 '논장'도 문을 닫았을 때 즈음 이었다. 책과 담을 쌓은 정도는 아..
- 토지 - 박경리
-
- 박경리 문학이 놓인 곳

-
뻥 Magazine by bluefox|05/25 14:43
오랜만에 낮에 시간적 여유가 생겨 교수신문을 열었다. 그 중에서 김윤식(서울대 명예교수, 문학평론가) 교수의 박경리의『토지』에 관한 글이 보인다. 일전에 KBS 스페셜에서 박경리 선생의 추모기념으로 50분짜리 프로그램을 상영했었다. 전체 흐름을 평전 식으로 컨셉을 ..
- 박경리 문학이 놓인 곳
-
- [한국소설] 토지 , 박경리

-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 by 달구|05/21 13:50
언젠가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실려있던 토지의 맨 앞부분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 당시는 수능공부 하느라 바빠서 여유가 없어서 나중에 대학에 가면 그때 꼭 읽어야지 했는데,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3년이 지나서야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3달가까이 걸려서 읽었다..
- [한국소설] 토지 , 박경리
-
-
- [잡설] '생명유지'와 '삶'을 혼동하지 맙시다.

-
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by dunkbear|05/19 09:25
박경리씨 사위 김지하씨에게 1 이나경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안락사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다 안다고 해도 찬반논의가 지금까지 어떤 결론으로 도달한 적이 없는 주제 중 하나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종교나 정치 주제..
- [잡설] '생명유지'와 '삶'을 혼동하지 맙시다.
-
- 박경리씨 사위 김지하씨에게 1

-
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 by 이나경|05/18 15:31
박경리씨 사위 김지하씨에게 안녕하세요. 나의 이름은 이나경입니다. 먼저, 박경리 선생의 죽음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나 역시 지난 십 여 일간 신문보도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너무나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놀라움을 넘어 소름이 끼..
- 박경리씨 사위 김지하씨에게 1
-
- 박경리씨 사위 김지하씨에게 2

-
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 by 이나경|05/18 15:23
김지하씨. 인터넷으로 박경리씨의 인물정보를 검색해보면, 사망일이 병원 측의 권유로 산소 호흡기를 뗀 2008년 5월 5일로 나옵니다. 그런데 만약 산소 호흡기를 2008년 5월 5일 오후 2시 30분이 아니라 2008년 5월 6일 뗐다면 그의 사망일은 2008년 5월 6일로 나왔을 것이고, 지금까지 산소 ..
- 박경리씨 사위 김지하씨에게 2
-
- 현금 30만원 받아 가세요! http://gold1001.com

-
철인128호님의 이글루 by 철인128호|05/09 18:36
현금 30만원 받아 가세요!
- 현금 30만원 받아 가세요! http://gold1001.com
-
- 박경리-청계천-이명박-밀린 삶-문학의 역할

-
뻥 Magazine by bluefox|05/08 19:22
[광주/전남] 소설가 박경리씨 특별기고/청계천 개발이었나! 동아일보 | 기사입력 2004.03.05 10:02 [동아일보] ‘청계천 복원, 역사의 복원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양보했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핵심은 개발이었습니까?’ 생계수단을 내어놓고 협조한 청계천 노점상 대표의 성난 목소..
- 박경리-청계천-이명박-밀린 삶-문학의 역할
-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홀가분하다

-
나름대로 내맘대로 by 푸른밤필름|05/07 13:52
박경리 시, 옛날의 그 집 中 그 세월, 옛날의 그 집 그랬지 그랬었지 대문 밖에서는 늘 짐승들이 으르렁 거렸다 늑대도 있었고 여우도 있었고 까치독사 하이에나도 있었지 모진 세월 가고 아아 편안하다 늙어서 이리 편안한 것..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홀가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