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박노해(총 23개의 글)
'박노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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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노래 "박노해 노동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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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by 피티라메|10/09 21:37
노동의 새벽-박노해 전쟁 같은 밤일을 마치고 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가운 소주를 붓는다 아 이러다간 오래 못 가지 이러다간 끝내 못 가지 설은 세 그릇 짬밥으로 기름투성이 체력전을 전력을 다 짜내어 바둥치는 이 전쟁 같은 노동일을 오래 못 가도 끝내 못 가도 어쩔 수 없지 탈출..
- 시와 노래 "박노해 노동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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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숨고르기]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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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구의 가을 by 아이|09/08 11:35
다른 이들의 눈에 보이는 성공을 부러워말자, 그리고 성공만을 위해 내 삶을 바치지 말자, 하는 생각을 했다. 언젠가 읽은 책(아마도 류시화님의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였던 듯?)에서, 죽음을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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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숨고르기] 행복은 비교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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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by 아이|08/11 09:43
끊임없이 생각하고, 들여다 본다. 내 마음이 왜 이럴까, 하고. 놓쳐버린 사람 망쳐버린 관계 돌아오지 않을 날들을 그리워 하는 것은 일종의 집착이 아닐까. 어제에 대한 후회와 집착으로 내일을 망치는 동물은 인간뿐이라..
- [스크랩] [숨고르기] 행복은 비교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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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고르기] 불편과 고독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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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am your energy. by 아이|05/12 13:54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불편과 고독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안아주는 것.
- [숨고르기] 불편과 고독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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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考...위선과 변절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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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지도자 동지의 얼음집 by 無名|04/29 18:17
박노해는 본명 박기평으로 1956년 전남 고흥 출생이다.「박해받는 노동자 해방」를 줄인 의미로 박노해를 썼다고 한다. 백태웅이「이것이 정통 정치노선이다」을 줄여「이정로」를 가명으로 쓴 것과 사연이 유사하다. 최종학력은 1977년 선린상고 야간학부 졸업인데 시인으로 등단하게..
- 박노해考...위선과 변절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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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문화, 숨고르기] 검정을 오래 보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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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by 아이|04/28 11:55
출처 - 이글루스 가든 - 나 자신을 사랑하기 당당히 말하고 열심히 틀리고, 제대로 틀리면, 제대로 맞을 수 있는 길이 보일까? 꼼수 부리지 말고 정도를 가자. 남들이 다 한다고 나도 해야한다는 것도 없고 남들이 하지 않..
나눔문화, 숨고르기, 박노해, 시인, 검정을오래보고있으면
- [나눔문화, 숨고르기] 검정을 오래 보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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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셨습니다. 삼월에게 보내는 이야기,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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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보낸 愛 (아이) by 아이|03/29 16:23
삼월에는 참 일도 많고 탈도 많았다. 나는 많이 앓았고 울 기운도 없이 지쳐 일을 했고 또 예전처럼 먹고 사는 일에 매달려 전전긍긍했다. 사월은 여유가 있기를, 사월에는 우리 서로 웃는 얼굴로 꽃처럼 피어나기를. 수고 ..
- 수고하셨습니다. 삼월에게 보내는 이야기,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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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뇌의 레바논과 희망의 헤즈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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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블로거의 고군분투!!! by 김상선|01/24 00:18
Pamphlet 002호를 읽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전쟁에 관해서 쓴 책입니다. 부제로는 '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 고뇌의 레바논과 희망의 헤즈볼라' 박노해 라는 시인분이 쓰신 책입니다. 매우 인상깊은..
- '고뇌의 레바논과 희망의 헤즈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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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 시인의 "촛불이 두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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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01/11 23:40
촛불이 두려운가 (박노해) 그대는 그렇게 큰 힘을 갖고 어둠 속에서 무슨 짓을 했기에 이 작은 촛불이 두려운가 그대는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부자 친구들과 무슨 짓을 했기에 가난한 국민이 두려운가 그대는 그렇게 많은 경륜을 갖고 부시의 목장에서 무슨 짓을 했기에 나이 어린 소..
- 박노해 시인의 "촛불이 두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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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의 새벽> , 박노해, 풀빛,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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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시작 by 보리밭|2008/12/09 21:37
앞표지 뒷쪽에 '1988.초여름. 최소민'이라고 적혀 있다. 끝페이지에는 '가자! 노동해방!,1997.7.許'라고 적혀 있다. 이 책을 보았던 게 1997년 대학 2학년이었다. 이것도 저것도 확실하지 않았던 때였다. 생각 없이 들어간 대학..
- <노동의 새벽> , 박노해, 풀빛,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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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석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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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08/10/02 03:24
오늘 네가 벌인 누드 퍼포먼스 소식을 들으면서 깔깔대고 웃었다. 솔직히 난 재밌었어. 정말 탱크 앞에 다 벗고 나설줄은 몰랐거든. 어제처럼 빨간 페인트 뒤집어쓰고 반나체로 움직인다면 모를까, 이런 외국에서나 볼 수 있..
- 강의석에게 쓰는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