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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박노해(총 23개의 글)

'박노해'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박노해'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시와 노래 "박노해 노동의 새벽"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by 피티라메|10/09 21:37

    노동의 새벽-박노해 전쟁 같은 밤일을 마치고 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가운 소주를 붓는다 아 이러다간 오래 못 가지 이러다간 끝내 못 가지 설은 세 그릇 짬밥으로 기름투성이 체력전을 전력을 다 짜내어 바둥치는 이 전쟁 같은 노동일을 오래 못 가도 끝내 못 가도 어쩔 수 없지 탈출..

    박노해, 노동의새벽, 노동자, 80년대시, 노동자시인

  • [스크랩][숨고르기] 아무도 모른다
    [스크랩][숨고르기] 아무도 모른다
    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구의 가을  by 아이|09/08 11:35

    다른 이들의 눈에 보이는 성공을 부러워말자, 그리고 성공만을 위해 내 삶을 바치지 말자, 하는 생각을 했다. 언젠가 읽은 책(아마도 류시화님의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였던 듯?)에서, 죽음을 앞둔..

    숨고르기, 아무도모른다, 참사람의숲에서, 박노해, 시인

  • [스크랩] [숨고르기] 행복은 비교를 모른다
    [스크랩] [숨고르기] 행복은 비교를 모른다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by 아이|08/11 09:43

    끊임없이 생각하고, 들여다 본다. 내 마음이 왜 이럴까, 하고. 놓쳐버린 사람 망쳐버린 관계 돌아오지 않을 날들을 그리워 하는 것은 일종의 집착이 아닐까. 어제에 대한 후회와 집착으로 내일을 망치는 동물은 인간뿐이라..

    나눔문화, 박노해, 참사람의숲에서, 숨고르기, 090811

  • 눈을 쏘다
    편린  by 편린|07/12 13:53

    옛 명궁은 날아가는 새의 눈알을 맞혔다지 오늘 명궁은 과녁 뒤에 숨은 카메라 렌즈를 맞히네 선명한 과녁 사라진 변화 시대에 나는 무엇을 향해 쏴야 하나 지구 위로 날아다니는 자본을 쏴야 하나 어른거리는 과녁 뒤의 숨은 욕망을 쏴야 하나 과녁을 찾는 눈이 내 눈이 아니다 내 눈..

    박노해, 겨울이꽃핀다, 눈을쏘다

  • 경계
    편린  by 편린|07/12 13:50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말 것 현실이 미래를 잡아먹지 말 것 미래를 말하며 과거를 묻어버리거나 미래를 내세워 오늘 할 일을 흐리지 말 것 - 박노해 /겨울이꽃핀다/

    박노해, 겨울이꽃핀다, 경계

  • 날 설명해 봐
    편린  by 편린|07/12 13:46

    이젠 넌 나를 설명하지 못해 널 가지곤 내가 이해가 안 돼 달라진 나를 넌 더 이상 알아보지 못해 새로운 변화 새로운 욕구 새로운 나를 넌 이해하지도 긍정하지도 설명하지도 못해 난 네게 답까지를 요구하진 않아 네 이성과 논리로는커녕 네 감성과 상상력으로조차 새로워진 문제가 ..

    박노해, 겨울이꽃핀다, 날설명해봐

  • [숨고르기] 불편과 고독 - 박노해
    [숨고르기] 불편과 고독 - 박노해
    아이 am your energy.  by 아이|05/12 13:54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불편과 고독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안아주는 것.

    숨고르기, 불편과고독, 박노해, 시인, 나눔문화

  • 박노해考...위선과 변절의 사이
    은혜로운 지도자 동지의 얼음집  by 無名|04/29 18:17

    박노해는 본명 박기평으로 1956년 전남 고흥 출생이다.「박해받는 노동자 해방」를 줄인 의미로 박노해를 썼다고 한다. 백태웅이「이것이 정통 정치노선이다」을 줄여「이정로」를 가명으로 쓴 것과 사연이 유사하다. 최종학력은 1977년 선린상고 야간학부 졸업인데 시인으로 등단하게..

    박노해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눔문화, 숨고르기] 검정을 오래 보고 있으면,.. thumbnail
    [나눔문화, 숨고르기] 검정을 오래 보고 있으면,..
    다행이다。  by 아이|04/28 11:55

    출처 - 이글루스 가든 - 나 자신을 사랑하기 당당히 말하고 열심히 틀리고, 제대로 틀리면, 제대로 맞을 수 있는 길이 보일까? 꼼수 부리지 말고 정도를 가자. 남들이 다 한다고 나도 해야한다는 것도 없고 남들이 하지 않..

    나눔문화, 숨고르기, 박노해, 시인, 검정을오래보고있으면

  • 수고하셨습니다. 삼월에게 보내는 이야기, 나에게 ..
    수고하셨습니다. 삼월에게 보내는 이야기, 나에게 ..
    그대에게 보낸 愛 (아이)  by 아이|03/29 16:23

    삼월에는 참 일도 많고 탈도 많았다. 나는 많이 앓았고 울 기운도 없이 지쳐 일을 했고 또 예전처럼 먹고 사는 일에 매달려 전전긍긍했다. 사월은 여유가 있기를, 사월에는 우리 서로 웃는 얼굴로 꽃처럼 피어나기를. 수고 ..

    삼월, 사월, 꽃, 피어나, 참사람마음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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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뇌의 레바논과 희망의 헤즈볼라'
    초보 블로거의 고군분투!!!  by 김상선|01/24 00:18

    Pamphlet 002호를 읽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전쟁에 관해서 쓴 책입니다. 부제로는 '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 고뇌의 레바논과 희망의 헤즈볼라' 박노해 라는 시인분이 쓰신 책입니다. 매우 인상깊은..

    pamphlet, 여기에는아무도없는것만같아요, 고뇌의레바논과희망의헤즈볼라, 레바논, 헤즈볼라

  • 박노해 시인의 "촛불이 두려운가"....
    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01/11 23:40

    촛불이 두려운가 (박노해) 그대는 그렇게 큰 힘을 갖고 어둠 속에서 무슨 짓을 했기에 이 작은 촛불이 두려운가 그대는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부자 친구들과 무슨 짓을 했기에 가난한 국민이 두려운가 그대는 그렇게 많은 경륜을 갖고 부시의 목장에서 무슨 짓을 했기에 나이 어린 소..

    시, 박노해, 촛불이두려운가

  • <노동의 새벽> , 박노해, 풀빛, 1984
    <노동의 새벽> , 박노해, 풀빛, 1984
    참된 시작  by 보리밭|2008/12/09 21:37

    앞표지 뒷쪽에 '1988.초여름. 최소민'이라고 적혀 있다. 끝페이지에는 '가자! 노동해방!,1997.7.許'라고 적혀 있다. 이 책을 보았던 게 1997년 대학 2학년이었다. 이것도 저것도 확실하지 않았던 때였다. 생각 없이 들어간 대학..

    노동의새벽, 박노해

  • 시다의 꿈
    雜記錄  by 하나이|2008/10/06 13:51

    * <한겨레>, 영상·사진·만화계의 '시다' 알바보다 못한 견습공 '어시' 입학하고 나서 고작 한 달여를 보낸 뒤 휴학하고는 어물쩍거리다가 겨울을 맞았을 때, '다시 학교에 나가리란 보장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한 일자리가 용접공 시다. 스무 살 생일날 눈이 왔..

    시다, 시다의꿈, 박노해

  • 강의석에게 쓰는 편지
    강의석에게 쓰는 편지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08/10/02 03:24

    오늘 네가 벌인 누드 퍼포먼스 소식을 들으면서 깔깔대고 웃었다. 솔직히 난 재밌었어. 정말 탱크 앞에 다 벗고 나설줄은 몰랐거든. 어제처럼 빨간 페인트 뒤집어쓰고 반나체로 움직인다면 모를까, 이런 외국에서나 볼 수 있..

    강의석, 박노해, 썩으러가는길, 군대반대, 양심적병역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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