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박시백의조선왕조실록(총 13개의 글)
'박시백의조선왕조실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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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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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보통날 by 이팝나무|2020/12/12 17:33
출판사 서평(개정판) 1.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
책, 역사, 박시백, 박시백의조선왕조실록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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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듣는 팟캐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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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nor pentatonic scale by 펜타토닉|2014/04/16 17:10
스포츠 관련 팟캐스트 단상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http://www.podbbang.com/ch/6554)요즘 유이하게 시청하는 티비프로그램인 대하사극 정도전과 일요일 방송직후 후속 프로그램인 역사저널 그날의 패널인 신병주 교수가 참여중인 팟캐스트.사실 알게 된지 얼마안되었는데..
- 요즘 듣는 팟캐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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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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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기 좋은 방 by windblows|2013/12/07 00:08
다음주 화요일에 낸 휴가를 보아하니 못쓰겠다 싶어서 그냥 오늘 오후에 급 반차를 내고 집에 와버렸다. 모처럼 오늘이 한가하기도 했고. 엄마가 부탁한 일이 있어서 회사에서 2시에 "저 지금부터 휴가에요" 하고 처리하고 집에 오니 세시 반쯤. 다락방님이랑 왓섭으로..
책, 박시백의조선왕조실록, 꽃보다누나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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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계절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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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Side of the Glasmoon by glasmoon|2013/11/23 15:24
그러니까 발단은 작년 이맘때 포스팅한 "로도스도전기" 였던것 같은데 말이죠. 난무하는 오타(오역 말고)에다 출간 직후 일본에서 개정 신판 소식이 나오는 등 뒷얘기가 난무하면서 줄기차게 까이는 책이 ..
- 책의 계절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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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순조 실록)을 읽고 든 잡스러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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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집 by 빼뽀네|2012/06/11 18:08
정약용은 유학뿐만 아니라 의술에도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그런 까닭으로 효명세자1)와 순조2)의 병세가 매우 위급했을 때 조정은 정약용을 불러 치료에 동참시키려 했다고 한다.3) 그러나 효명세자와 순조는 모두 정약용이 도착하기 전에 사망하였고, 정약용은 치료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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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순조 실록)을 읽고 든 잡스러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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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完> 죽음에 대한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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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12/01 18:42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한 당시의 시선> 사도세자의 죽음은 당시에도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애초에 아버지가 아들을, 그것도 군왕이 후계자인 세자를 경악스러운 방법으로 죽인 사건이니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당연히..
-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完> 죽음에 대한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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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8권 - 헌종, 철종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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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 by 눈시|2011/11/23 16:40
그의 책에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 물음이 있다. 교과서나 일반 교양 역사서에 나오는 상식, 이모씨 등이 퍼뜨리는 자극적이고 절대악을 만드는 주장 등에 대한 물음이다. 그 대상이 어떻든 그는 거침 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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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8권 - 헌종, 철종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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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8권 출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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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 by 눈시|2011/11/21 05:20
실록에서는 미로 찾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무시무시한 분량으로 가득 찬 글들, 충분히 번역됐음에도 뭔 말인지 알 수 없는 말들 -_-; 찾아도 찾아도 의문은 남고, 지금 쓰는 말과 그 때 쓰는 말이 다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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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8권 출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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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 태조, 정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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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Space by 슈디안|2011/11/17 18:23
과거 박영규의 조선왕조실록. 혹은 용의눈물 등등으로 많이 다뤄진 조선 초대 왕인 이성계와 이방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면서. 정도전, 이성계에 대해 재조명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 건국은 역성혁명..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 태조, 정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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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11> 11월은 가장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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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8/29 16:37
“동궁께서 평일에 너무 엄하고 두려운 까닭에 우러러 말씀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삼가 바라건대, 빨리 위차(位次)로 들어가시어 신 등을 불러 조용히 하교하소서.” - 영조실록 영조 33년 11월 11일자 기사 중에서 - <..
-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11> 11월은 가장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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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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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드림의 잡다한 이야기 by 블루드림|2011/06/01 19:44
나온지 얼마 안 된 책입니다. 뒷 표지에서 오자를 발견해서 신고하려고 출판사에 가니 주민등록번호까지 요구하네요. 어쩔 수 없지 입력을 했지만 너무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는 걸 실감하겠습니다. 출판사가 왜 주민번호까..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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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내가 대체 무슨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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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세포 청년의 늑대굴 by 정호찬|2009/02/28 22:02
이제 500년 역사 지름 크리만 남은 것인가.
- 내, 내가 대체 무슨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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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 최대의 비극, 극명한 교훈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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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코의 순수지대 by 카나코|2008/01/29 00:12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나의 점수 : ★★★★★ 리뷰를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이 글을 읽어보았다. [개소문펌] 지금은 광해군 시대 박시백 화백이 정리한 실록의 사실(史實)을 충분히 신뢰할 수 있다고 보았을 때 이 분석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이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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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 최대의 비극, 극명한 교훈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