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박완서(총 168개의 글)
'박완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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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17 book+그 남자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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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ami.com by nami♥|2011/04/12 04:26
그남자네 집
- 110317 book+그 남자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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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던 붉은 쌀은 누가 없앴을까_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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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아이 역사공부방/Clio of Corean by 고리아이|2011/03/25 00:41
이제까지 쌀에 대한 관심은 자원-경제적인 접근으로 자연스럽게 착취적이고 식민주의적으로 흘러 왔고, 오늘날 세계 쌀 시장의 진행 방향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지니고 있다. 과거 서구 인류학자들이 주민들..
- 그 많던 붉은 쌀은 누가 없앴을까_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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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웅진지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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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 and Superstar by 인절미|2011/03/23 19:03
서명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저자 : 박완서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말로만 듣던 박완서 선생의 그 '싱아~'를 읽었다. 하필이면 박완서 선생님이 하늘나라 가시기 전전날 읽기 시작했을까? 그분의 어린시절이 잘 ..
그많던싱아는누가다먹었을까, 박완서, 싱아, 성장소설, 한국소설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웅진지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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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보다보니 벌써 이런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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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opitekus's Cave by Linesys|2011/03/21 02:39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ㅂ; 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방금 다 봤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넘겨보긴 참 오래간만이네요. 1장 야성의 시기를 읽으면서, 박적골의 풍경과 어린날의 기억, 놀이를 묘사한 장면을 보면서 기억의 밑바닥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어..
- 책 보다보니 벌써 이런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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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선생이라는 거대한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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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 세상 by 크네히트|2011/02/22 22:49
*박완서의 글에 대한 신형철의 평가. 박완서의 깔끔하고 신선한 비유력을 '속도'로, 사회적 비판을 '재현권력'이라는 개념으로 잡아내어 드러내는 능력이 멋지다. 특히 박완서라는 대가에 바치는 추모 글귀에 '거대한 도서관'은 어쩜 이리도 딱 들어맞는지. - 거대한 도서관 하나 무..
- 박완서 선생이라는 거대한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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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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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1/02/04 12:53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박완서의 작품을 그리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 집에 있는 작품을 접할 때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소설들이었고 그 소설들을 읽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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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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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박완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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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der's Life by Contender|2011/01/26 22:49
"단지 살아남기 위해 온갖 수모와 만행을 견디어내야 했다. 그때마다 그 상황을 견디어 낼 수 있는 힘이 된 것은 언젠가는 이걸 글로 쓰리라는 증언의 욕구 때문이었다. 도저히 인간 같지도 않은 자 앞에서 벌레처럼 기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오냐, 언젠가는 내가 벌레가 아니라..
- 고 박완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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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박완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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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and destruction by skins|2011/01/26 22:25
박완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7년 내가 고3이었을 때, 허리가 아파 공부를 하기 힘들어 일주일에 한번씩 한의원을 다니던 나는 야금 야금 오래된 농담을 읽으며 그 흐드러진 꽃을 상상하였다. - 소설 중 나왔..
- 고 박완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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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남자네 집 : 박완서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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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Ren-holic by Ren|2011/01/25 02:32
나는 종종 하나님께서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연속 안에서 나를 인도하시는 힘을 느끼곤 한다. 그런 인도하심을 느끼는 재미이자 흥분은 한 없이 부족한 내가 하늘 주관자의 관심을 받긴 받나보다 하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
- 그 남자네 집 : 박완서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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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고도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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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s Showcase by 아우라|2011/01/25 01:57
눈물 흘리는 모습이 가장 추하고, 지저분하고, 애절하고 그래서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가장 진실한 모습으로 보일 때는 밥을 먹으면서 울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다. 이것은 글을 쓰는 작가들이 학교든 학원이든 어디든 글쓰기 공부를 시작할 때 그들의 스승들이 항상 빠지지 않고..
박완서, 못가본길이더아름답다, 눈물
- 옳고도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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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의 양화진 목요강좌를 다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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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Visual Culture by mijung kang|2011/01/24 11:28
박완서선생의 부고는 애독자로서 적잖은 충격이었다. 더우기 작년 100주년기념교회 목요강좌에서 강연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서 안타까움이 더욱 컸다. 아직 더 오래 사시면서 좋은 글로 우릴 위로해주실 수 있는데. 작년에 하셨던 강연을 어제 다시봤다. 다시본 박완서의 양..
- 박완서의 양화진 목요강좌를 다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