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박완서(총 168개의 글)
'박완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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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박완서 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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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공간 by 파란바람|2011/01/23 01:00
박완서 씨 사망 그 여자네 집 옥상 위의 민들레 꽃 학생들이라면 모두 다 아는 작품들. 이거 말고도 개인적으로 "자전거 도둑", "엄마의 말뚝2"를 읽었었는데 "그 여자네 집"은 그냥 그럭저럭이었고 나머지 세 작품 모두 재미있게 읽었었는..
- 고 박완서 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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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 수다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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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11/01/22 22:03
1. 영하 6,7도라고 이야기를 듣다가 오늘은 그냥 살짝 영하권으로 내려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좀 가볍게(?) 입고 외출했다가 고생했다. 역시 부산은 바람이 문제다. 바람이 많이 부니까 온도가 많이 내려가지 않아도 꽤 추웠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까 ..
- 2011.1.22 수다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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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서누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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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학종씨 by 학종이|2011/01/22 17:11
"인간에 대한 관심이 깊을 뿐이다.""인간을 해치고 있는 상황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소설가 박완서님이 소천하셨다. 왕성한 작품활동으로 수많은 소설을 썼던 박완서.문학을 ..
- 완서누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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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선생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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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네 블로그 by 아침|2011/01/22 16:48
작가 박완서씨 담낭암으로 별세 .시험치고 36시간만의 수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이런 소식이. 정말 좋아하던 작가분이었고 제가 근현대 한국소설들만 한창 읽던 시절에서도 탑으로 좋아하던 분이었기에(후반에는 미망의 자기복제 아니냐며 조금 화내기도 했지만.) 안타깝네요..
- 박완서 선생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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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1.10.20. - 20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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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의 포근포근한 얼음집 by LESS2|2011/01/22 14:07
숙명여자대학교 세계여성문학관ⓒ한영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31.10.20. - 20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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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박완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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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5C BABD ADFC - 댓글 살짝 부탁 ^^ by 노엘|2011/01/22 12:11
22일 별세한 박완서 작가의 명복을 비는 추모의 물결이 인터넷상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외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새벽 박완서 선생님께서 이 세상 소풍을 끝내시고 저 세상으로 떠나셨다는 소식을 ..
- ▶◀ 작가 박완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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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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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lanet - 치여사는것 by 나른한오후|2011/01/22 11:10
담낭암으로 투병중 오늘 오전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래간만에 싱아를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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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님 별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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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1/01/22 10:03
오늘 22일 오전 6시 17분에 작가 박완서 님이 돌아가셨다.1970년 40세에 [나목]으로 시작하여 수많은 소설과 에세이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셨던 박완서 님이 이렇게 갑작스럽게(담낭암으로) 떠나시다니 마음이 아프다.큰..
- 박완서 님 별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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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문날의 삽화,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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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ómo te llamas ? by 사과식초|2011/01/16 00:29
오명가명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했던 박완서님의 <저문날의 삽화>를 오늘 다 읽었다. 몇몇 작품을 제외하고는, 책의 제목이 말해 주듯이, 인생의 2막 조차도 막을 내리고 있는 여성들이 주인공인 소설이 많았다. 묘사..
- 저문날의 삽화,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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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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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130 by 고냥이|2011/01/06 20:54
책을 산지 며칠 지나지 않아 단숨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서 자기전 머리 맡에 두고 부지런히 읽었다. 작가의 감성이, 사소한 습관이, 좋아하는 것이 나와 비슷해서 동질감을 느끼는 모양이다. 누군가와 공통점을 찾는 일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그래서좋아하는..
-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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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절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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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undaries by 그루터기|2010/10/30 21:15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웅진닷컴, 2002(재판 75쇄) 외부와 내부, 본질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의 통일(서사시적 세계)이란 근대 시민사회 속에서는 절대로 불가능하게 되어 버렸다는 것. 그럼에도 ..
-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절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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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아주 오래된 농담 :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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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undaries by 그루터기|2010/10/26 23:53
박완서, 아주 오래된 농담, 실천문학사, 2010(43쇄). 이 작품은 크게 두 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화자 심영빈의 매제인 송경호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가 그 하나이다. 에피소드로 제시되긴 하지만 가난한 치킨집..
- 박완서, 아주 오래된 농담 :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