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박완서(총 16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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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뉴얼한 교보문고 광화문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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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도시문화연구회 이글루스店 by 은빛하늘|2010/08/27 23:16
광화문 교보문고 본점이 4개월여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늘 재오픈 했습니다. 이런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는지라 학교에 다녀 오는 길에 잠시 들러보았네요. 그리고 뜻밖의 유명인사도 직접 보기도.(!) 예전..
- 리뉴얼한 교보문고 광화문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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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단 40년 노작가의 삶,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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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의 툇마루 by 서란|2010/08/24 19:00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5/7/6/205151576s.jpg" alt="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
책, 문학, 에세이, 못가본길이더아름답다,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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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신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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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니 by 초여니|2010/08/06 15:22
박완서 지음 / 현대문학 나의 점수 : ★★★★★ 2007년 가을, <친절한 복희씨>로 다시한번 작가 박완서의 이름을 내 머릿속에 각인시킨지 벌써 햇수로 4년. 박완서 선생님의 신작이 나와 반가운 마음에 얼른 책을 구매해..
박완서, 못가본길이더아름답다,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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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말뚝2, 외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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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dezvous by WaltzMinute|2010/06/15 11:27
박완서, "엄마의 말뚝2", 환각의 나비, 72p. 나는 나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있게 된 내 아이가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당면한 엄청난 고통 중 털끝만 한 부피도 덜어 가질 수 없다는 게 부당해서 곧 환장을 할 지경이었다. 사람은 서로 남남끼리요. 사람도 결국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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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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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actory by 하늘바라기|2010/02/08 07:33
나는 할아버지 품에 왈칵 안기면서 내가 돌아올 고향이 있어서 서울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것처럼 할아버지도 서울 손녀를 기다리는 낙으로 앉은뱅이의 나날을 견딜 수 있었다는 걸 느꼈다. <박완서의 「석양을..
-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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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보시니 참 좋았다 : 꿈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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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undaries by 그루터기|2009/11/06 17:57
박완서 글, 김점선 그림, 보시니 참 좋았다, 이가서, 2004. 이야기는 매력적이다. 어렵지 않게 상상하게 하고, 그려내면서 사람의 마음을 향해 잔잔하게 손짓한다. 그 손짓이 마음에 닿고 또 닿으면 어느 순간 새로운 세..
- 박완서, 보시니 참 좋았다 : 꿈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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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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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undaries by 그루터기|2009/09/30 23:24
아빠의 마음도 분주합니다. 아빠는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놀랍고 아름다운 일을 엄마와 함께 경험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아빠가 된 선배와 친구들에게 그럴 수 있는 방법을 물어 보았다가 웃음거리만 됩니다. 그런 어려운 일은 여자들이 다 알아서 할 일이고, ..
-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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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복희씨: 부러운 완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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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유목하기 by 티벳여우|2009/08/25 10:40
노년문학이라는 말이 좀 군내나긴 하지만, 달리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이렇게 소설을 쓸 수 있는 할머니는 참 행복한 할머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어떤 할머니가 될까? 쿨한 척 하는 할머니 말고, 나이들수록 애기가 되버리는 할머니 말고, 젊게 산다는 얘기..
- 친절한 복희씨: 부러운 완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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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님 강된장 레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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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네.이.글.루. by 별기|2009/08/12 10:28
박완서님의 산문집, 호미를 지난 달에 읽고. 강된장이 무진장 먹고 싶어졌다. 산문집이라 박완서님의 소소한 생각들을 엿볼수있는 것도 좋았지만, 그 중에 음식이야기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음식 이야기 중. 강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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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복희씨 -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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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 by empty|2009/08/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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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복희씨 -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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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 김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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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네.이.글.루. by 별기|2009/08/11 13:20
74p. 점선이는 내려! 그날 선생님은 돌아가신 부군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 니가 들으면 더 슬퍼질까 봐, 아니면 같은 체험을 말하는데 너무 같은 인간이 청중으로 앉아 있는 거는 좀 거북할 것이라고 우리도 생각했어. 청중으로 있으면서." 내가 말했다. "바로 그거야..
-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 김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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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목 /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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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네.이.글.루. by 별기|2009/07/23 16:23
163p. 어울리는 사이라는 건 사랑하는 사이라는 것보다 몇 배나 더 축복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생각해.
- 나목 / 박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