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라이프로그 > 박쥐(총 350개의 글)
- 박쥐
- 배우: 송강호,김옥빈,신하균
감독: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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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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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 그래서 대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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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knows by 고PD|2009/05/08 18:38
사제는 순교하고자 했던가보다. 생명을 구하는 일에 몸을 희생하고팠던 사제가 얄궂게 흡혈귀가 된다. 구원을 갈구하는 이가 죄를 범하는 숙명을 진다. 몸 안에 십자가를 진 흡혈귀는 생각외로 고민하지 않고 지낸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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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초크의 감상공간 by 헤르초크|2009/05/08 16:47
박쥐 (Thirst, 2009) 출연:송강호, 김옥빈, 김해숙, 신태균, 박인환 등 상현은 병원에서 일하는 신부다. 매일 환자들에게 안식을 찾아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환자들은 죽어갈 뿐이다. 그런 그들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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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욱 감독의 신작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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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것을 전부 너에게 주마. by 베리뮤트|2009/05/08 11:18
요즘 최고의 화제작, 그리고 논란이 끊이질 않는 영화 '박쥐'를 어제 심야로 봤었습니다.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작품인데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기도 하고 그놈의 노출 마케팅 덕분에 저도 내심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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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아줌마들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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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무도인의 잡소리 by udis|2009/05/08 11:17
미용실에 다니는 동생에게 들었다. 어제 단골 손님 둘이 와서 수다를 떠는데 한 분이 박쥐를 보고온 이야기를 하더란다. 말하는 투로 보아 그닥 재미없게 본 듯한 모양인데, 동생이 궁금해서 한 마디 했단다. "송강호 꼬추 나온다면서요? 보셨어요?" 본 아줌마 : "..
- 역시 아줌마들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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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참으로 불편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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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09/05/08 08:43
박쥐가 개봉하기 전에 예고편을 봤다. 그리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한국 영화를 볼 때 감독의 이름을 보기 보다는 배우의 이름을 본다.(반대로 감독 이름을 보고 절대로 보지 않는 경우는 있다.) 5월 5일 어린이..
- [박쥐] 참으로 불편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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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에 빠져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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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09/05/08 02:18
1. 어제는. 어제 새벽녁에는 윗 집에 올라가서 잠을 청해야했던지라. 일일 포스팅을 헀어야 했는데. 엉엉. ㅠ 컴터 있던 방은 전부 동생 방에 있을 뿐이고, 애들은 나올 생각이 없을 뿐이고! .그렇게 포스팅을 ..
시마포, 엊다두고가셨나요, 박쥐, DVD지르기로_결정, 단골_결정
- 잠에 빠져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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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 Thirst> - 천사를 그릴테니 천사를 데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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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33★밀리언달러무비 by very33|2009/05/08 01:50
정말이지 참으로 "박쥐"의 리뷰는 엄청나네요,엄청나. 그야말로 (박)쥐쥐쥐쥐 베이비 베이비베에 (박)쥐쥐쥐쥐 베이비 베이비베에~ 그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이 현상만으로도 박 감독은 ..
- <박쥐 : Thirst> - 천사를 그릴테니 천사를 데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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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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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 by 찬물月の夢|2009/05/08 00:03
: 솔직히 말하면, 나는 '박쥐' 보면서 역겹거나 뭘 못 먹겠거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 너무 많아서 무감각해졌달까, 그런 이미지 자체에 딱히 부담이 없어서 그런걸까. 스트레스 때문에는 못 먹어도, 저런 거 봐도 식욕에는 아무 문제없음; 헐. 어쨌건 집에 와선 무지 배고파서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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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박쥐>에 대한 어느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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弄談 by blind pilot|2009/05/07 23:43
수업 전 학교매점에서 삼각김밥을 먹고 있는데, 공공장소 예절 따위는 집에 두고 오신 어느 분이 자신의 지인과 2미터를 사이에 두고 대화를 매점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리도록 떠들. 나누었다. 대화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언니, 박쥐 쓰레기야- 진짜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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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 by 찬물月の夢|2009/05/07 22:25
1. 뭐, 그냥. 나도 보고 왔다. 애시당초 크게 관심이 없었고, 박찬욱 감독 스럽겠지, 하고 딱 그 정도로만 생각했고, 과열된 상황에 호기심이 동해서 그냥 종종거리며 다녀왔지. 늘 그랬듯 용산CGV, 아끼는 좌석에다 ..
- [Movie] 박쥐 (Thir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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