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반성(총 251개의 글)
'반성'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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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학기의 상당량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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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be Time Wizerd by 스타폴|2009/05/13 02:09
너는.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향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잘 해야 하는데. 잘 하지 못한다고 항상 생각하는 내 자신이 미워진다. 스스로. 항상 채찍질 하나, 그 채찍질이 이젠 그닥 아프지도 않은 듯 싶다. 뭐. 너무 거창한 얘기인가? 난 그저. 덧없이 흘러가는 하루 하루가..
- 한 학기의 상당량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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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로운 부처도 사람 해치는 악귀 MB정권-견찰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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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9/05/02 12:59
자비로운 부처도 사람 해치는 악귀 MB정권-견찰에게는. 무조건 때려잡는 악마에게 몽둥이 넘긴 핏빛 대가! * 참세상 / 해산하는 시위대 진압해 다수 부상 * 참세상 / 경찰진압 뚫고 명동에서 거리집회 * 참세상 / 119주년 노동절 '다양한 연대' 실험 어제(1일) 119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 자비로운 부처도 사람 해치는 악귀 MB정권-견찰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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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학기에 너무 욕심이 많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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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 휘갈기는 일기장 by 날꼬셔봐|2009/04/21 23:02
이번 학기에 시작했던것이 태권도, 헬스, 기타 이 세가지 인데요. 제가 다니는 과가 그렇게 바쁜 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우 바쁜 과에 다니는 친구들처럼 바쁜 생활을 보냈습니다. 하루에 헬스 2시간 태권도 ..
- 이번학기에 너무 욕심이 많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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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보면 나도 수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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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있는 타임캡슐 by Quency|2009/03/30 23:32
이전 포스트에서 [이런저런 찌질한 개인들을 위해 위대한 사상, 미덕, 사랑과 용기가 있는 것이지 그것들을 위해 개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한 적이 있는데 바로 내가 그걸 위반했음. ㅇㅇ. 나도 그냥 in 수렁 ^^. 부정할 수가 없다.
- 생각해보면 나도 수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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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네이-Taking Charge of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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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Get Set, GO!! by AcidHouse|2009/02/24 23:58
쿨하게 화내기 로버트 네이 지음, 박의순.노치영.황은 옮김 / 시그마프레스 나의 점수 : ★★★ 번역체의 어색한 말투 때문에 조금 읽기 불편했던 책. 무려 두 달이나 붙들고 읽었다. 도무지 이 책을 왜 읽고 있어야 하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심경이었지만, 한 번 시작한 건 끝..
- 로버트 네이-Taking Charge of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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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인정할 수 있는 서정시_반성(김영승님의 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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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강 by 그강|2009/02/15 16:12
나와 同時代를 살아가는 시인 김영승의 詩 '반성(민음사)'에서 따왔다.그의 시가 쓰여졌던 시기가 꽤 되었음에도 그의 말투는 2009년 현재에도 유효하다.그의 말투는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육체의 언어이다. 아마도 제목이 '반성의 서'(?) 일 것이다.뭐~ 역시 아니면 말고 ㅡ,.ㅡ;..
- 내가 인정할 수 있는 서정시_반성(김영승님의 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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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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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Now by 강우성|2009/02/13 12:07
이 글은 내가 고미숙 선생을 두 번 만난 후, 두 번째 만남에서 받은 자극과 그 자극으로 인해 선생의 책 3권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아무도 기획하지 않은 자유》,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을 읽고 느낌 바를 적은 것이다. 온라인 서점 알라딘이 주최한 강연..
고미숙, 호모쿵푸스, 아무도기획하지않은자유, 호모에로스, 반성
-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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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르타로스 온라인 공모전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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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ed by hj by 기면주|2009/02/01 23:46
새해에 처음으로 완성시킨 그림이 바로 이녀석 타르타로스 온라인 공모전이다. 처음으로 공개된 넷상에 그림을 공개하고. 나름대로 정말 재밌게 그렸던 그림이라 소중하고 애착이 가는 작품이었다. ^^ 넷상에..
- 타르타로스 온라인 공모전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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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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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2009/02/01 02:00
우연히 발견한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구절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들어 "과연 내 생각이 옳은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게 된것은 혹시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기 때문인 것일까? 아니면 내가 굉장히 예외적인 사례만 접한 것은 아닐까?"와 같은 생각들이 ..
- 남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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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몸을 빌린 사악한 악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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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undaries by 그루터기|2009/01/31 23:46
오늘 우연하게 조선일보를 보게 되었다. 어쩔 수 없는 시간 때우기용 훝어보기였는데. 전면 기사 내용 중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인간의 몸을 빌린 사악한 악마였다. (2009.1.31. 조선일보 "그도 영혼이 있을까" 기사 중) 우리 곁에서 '살인짐승'..
- 인간의 몸을 빌린 사악한 악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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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끝자락, 내 좌우명에 대해 고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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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자는 꿈만 꾸다 죽는다 by xissy|2008/12/30 22:35
게으른 자는 꿈만 꾸다 죽는다. 이 문구를 좌우명으로 삼은지 얼마나 되었을까. 군대 가기 전 우연히 본 유명 CEO들의 좌우명 중에서 유독 눈에 띄고 마음에 와 닿기에 앞으로의 삶의 좌우명으로 삼았으니 족히 5년은 되었겠구나. 처음 이 문구를 접했을 때의 내 상황이 떠오른다. 대..
- 2008년 끝자락, 내 좌우명에 대해 고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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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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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linth님의 이글루 by labylinth|2008/12/24 22:12
그러니까. 안그래도 저질 체력인데 겨울이 되면서 체력이 급저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외알바는 배로 늘려논 관계로. 낮에는 거의 수면. 오후엔 과외를 위해 움직이는 스케쥴이다. 그건 그렇고. 지난번에 본 텝스 성적이 나왔는데. 대 충격. 제일 자신있는 청해가 대폭락. 뭐지...
- 일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