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반찬가게(총 7개의 글)
'반찬가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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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0원 식비 논쟁이 무의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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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똑똑이의 블로그2 by 도르래|2010/07/08 01:37
<820원으로 풍성하게 식탁 차리기> 글쓴이 말대로 하면, 820원 가지고 '살 수는 있다'. 단, 오이 50개를 썰어서, 계란한판을 보관할, 가지 10kg, 감자 20kg 정도의 부피를(혹은 감자 3개, 가지 4개의) 보관할 공간을 가진 냉장고는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아쉽게도 난 아..
- 820원 식비 논쟁이 무의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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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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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를 찾아떠나는 여행... by mummy|2010/04/16 12:23
어제 달래나물을 무치고, 장아찌를 담그다가. 엄마한테 봄나물이라도 챙겨드시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오늘 엄마가 전화를 주셨다. ' 봄꽃이 너무 예쁘다아~~~ 엄마는 반찬사러 반찬가게간다.' 엄마가 밉다. 달래무치고 이것저것 챙겨서 오토바이퀵으로 보내면 엄마가 기절하실까..
- 엄마의 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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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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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at in My Hat by 모자주인L|2008/11/10 13:23
김장하신다는 말에 도와드린다고 우겨서 내려갔는데 역시나 김장준비 구경만 하다왔다. 우선 옛날 식으로 만든 멸치액젓을 내린다. 생멸치를 2년동안 숙성시킨 멸치국물에 사과, 배, 양파를 같은 양만큼 넣어서 팔팔 끓인다. 옆에서 멸치기름 뜨는 것을 체로 다 걸러내는데, 멸..
- 김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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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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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at in My Hat by 모자주인L|2008/10/13 20:27
어제 다녀온 양평에는 배추가 꽃같이 피었다. 종아리만큼 알이 굵은 무우는 국을 끓이면 양파만큼 달았다. 단감같은 호박도 저온창고에서 날이 더 추워질 때를 기다리고 있다. 단풍을 보러간 강원도에서는 감자와 파프리카도 사왔다. 찌면 보슬보슬 맛난 강원도 감자는 샐러드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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