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그 세종시, 신종플루, 뉴문
아는 사람이랑 술을 먹는데,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나왔다. 난 원래 낯을 무지막지하게 가리는 편이라, 굳이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으면 초면인 사람한테 먼저 말 걸고 이런 게 좀 미숙하다. 예전보단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뭐 암튼 기본적으로 그런데. 아는 사람이 갑자기 일이 생겨..
복싱, 메이웨더, 파퀴아오, 리키해튼, 발루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