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발해고(총 1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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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마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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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1/27 01:04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 어제보다는 훨씬 덜 춥네. 어제 수민이가 발해고를 다 읽었다면서 다른 책 달라고 했었지? 그래서 아빠게 건네 준 책이 최치원의 [새벽에 홀로 깨어]라는 책이고. 이 책은 신라시대 사람인 최치원이 쓴 책이야. 시, 산문, 서간문, 떠도는 민담. 이런 다양..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마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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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마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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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1/26 02:52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 새벽에 눈이 내렸어. 날씨도 무척 춥고. 어제 강의가 있었는데, 휴일이라 휴강이거든. 그런데, 마지막 수업이라 어쩔 수 없이 오늘 오전에 수업을 했어. 그리고 오후엔 아빠가 요즘 푹 빠져서 배우고..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마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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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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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1/15 01:47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 어제와 비슷한 정도? 별로 춥지 않네? 요 며칠동안은 계속 책 이야기만 하고 있네? 어제 밤에 들춰본 최치원의 "새벽에 홀로 깨어"는 신라시대 사람인 최치원이 쓴 시, 서간문, 수필을 모아놓은 일종의 산문집이야. 물론 한글로 번역을 했으니 요..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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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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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1/14 04:39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 오늘은 제법 풀린 날씨. 오늘, 발해고를 다 읽었어. 이 책이 두께는 조금 나가는데, 조선시대 원 저자인 유득공이 쓴 원문 복사본, 인쇄본, 그리고 한글 번역본. 이렇게 실려 있다 보니 두께에 비해 막상 읽을 분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 책을 다 읽고..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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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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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1/13 01:11
2012년 1월 12일 목요일 - 낮부터 추위가 꽤 풀림. 어제, 주문한 책이 두 권 도착했어. 사실 수민이 읽게 하려고 주문한 책이거든. 며칠 전 읽었던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 초등학교 5학년 추천도서로 소개한 책이어서 주문..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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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사라진 궁궐 (7)- 고구려 국내성과 환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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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11/11/19 07:38
다음으로는 귀교, 월정교등 신라의 다리를 검토해보고자 했으나, 최근 읽고 있는 발해고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 우선 검토해봤습니다. 요사에 기록된 발해지리 중 고구려 궁궐과 고국성 (국내성)에 대한 ..
한국의사라진거대건축, 한국의사라진궁궐, 고구려궁궐, 국내성, 환도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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