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밤에(총 21개의 글)
'밤에' 관련 최근글
-
- 냉장고「퉁…퉁 퉁…」트럭「…부우웅…」방「빠직!」환기팬「……」

-
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9/01/29 19:28
1 활기참 2 공감 3 에어컨 실외기 군도 꽤나 뭔데 소음ㅋㅋㅋㅋㅋㅋㅋ 4환풍기라는 커뮤충5자판기 「부오오오오옹ㅋㅋㅋㅋㅋ」 7HDD가 큐이이잉 하고 돈다8 녹화기 「카카카카카카카캌카카」 9 전파 「삐이이이이이이이ㅋㅋㅋㅋㅋ」 12>>9 빨리 머리에 알루미늄 호일 감아라10..
- 냉장고「퉁…퉁 퉁…」트럭「…부우웅…」방「빠직!」환기팬「……」
-
-
-
-
- 잘 때 불 전부 끄고 자는 녀석은 제정신이냐?

-
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5/07/03 15:01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02(木) 00:59:30.512 ID:rnufUsFG0.net 무섭잖냐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02(木) 01:00:20.179 ID:WVoqVxKA0.net 조금이라도 밝으면 생물학적으론 잠들기 힘든 모양 에. 보통 끄고 자는거 아니었어? 4..
- 잘 때 불 전부 끄고 자는 녀석은 제정신이냐?
-
- 사회생활 나름 오랫동안 하면서 깨달은 점

-
반달가면 by 반달가면|2014/09/03 23:12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부당한 일을 당했다고 해서 조직 전체가 부조리한 것은 아니다. 그랬으면 예전에 망했겠지. 나도 그렇고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사람이 모인 조직도 당연히 불완전하다. 대부분의 경우 나에게도 문제가 있고 조직에도 문제가 있다. 하지만 내 잘못엔 관..
- 사회생활 나름 오랫동안 하면서 깨달은 점
-
- 소란 - 살 빼지 마요

-
칠판 긁는 소리 by 혼자 노는 어른 양|2014/08/08 22:14
내 전 남친 대부분은 내가 잘 먹는 걸 좋아라했다. 조카가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던데.그런 느낌인걸까? 여튼.작년 이맘때보다 살이 쪄서 핏도 안 살고 속상하지만, 다 내가 먹어서 찐 것이니 어쩔 수 없을 듯. 내가 거울을..
- 소란 - 살 빼지 마요
-
- 한밤의 먹부림 - 마트 심야사냥

-
길에서 길을 묻는 곰탱이 by 곰탱이|2014/01/16 18:10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요즘 운동량을 좀 늘려서 그런지 밤에 허기를 참을 수가 없네요. 아마도 고독감 때문에 더할 듯. 그래서 가끔 밤에 마트 ..
- 한밤의 먹부림 - 마트 심야사냥
-
- 늦게나마 복귀 & 1학년 종료.

-
Federation Headquarters ~ 2013/12/20 휴장 by 티거|2013/12/20 16:26
오늘 마지막 기말 보고나서 1학년을 공식으로 마쳤습니다. 많이 피곤하네요 흠흠.;;;;;; 이제 방학때니 알바 꼭 해봐야죠 ㅇㅅㅇ; 조금 쉬고 나서 그때동안 밀린 뉴스라던지 잡담이런지 올라갑니다 'ㅅ'// 쉬고 올께요!..
- 늦게나마 복귀 & 1학년 종료.
-
- 모기란 놈은, 피를 빠는 건 좋은데 왜 가렵게 만드..

-
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3/06/12 10:18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09(日) 18:57:15.57 ID:7rWvultg0 그런 짓만 안하면 얻어 맞는 일도 없다고 모기 따위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을텐데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
- 모기란 놈은, 피를 빠는 건 좋은데 왜 가렵게 만드..
-
- 일주일 동안 블로그 문을 닫습니다.

-
Federation Headquarters by 티거|2013/05/20 23:30
지금까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41,727명의 방문자 분들과 78명의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연방사령부장 티거입니다. 2012년 10월 30일에 아이디를 만들고 2013년 1월때 부터 제 블로그를 개설해서 지금까지..
- 일주일 동안 블로그 문을 닫습니다.
-
- 일찍부터 자려고 누웠는데...

-
♠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2012/03/22 02:12
옆방의 통화하는 소리에 시끄러워서 잠을 뒤척이다 결국은 깨버렸다. 기왕에 깬 김에 책이나 읽어볼까 싶어 이외수의 우화상자 '사부님 싸부님'이라는 책을 펼쳐들고 잠시 훓어보니, 하필이면 펼쳐진 부분이 고독에 관한 읊조림이라 급 쓸쓸해졌다. 오늘은 아는 동생의 생일이라 축..
- 일찍부터 자려고 누웠는데...
-
- 지친 몸을 추스리기 위해 맥주한캔 사들고 집에 들어..

-
Phantom World by XINN|2011/12/13 00:47
어머니께 딱! 걸렸습니다. 참고로 어머니꼐서는 대략 요런 사상이십니다. 즉, 야식=죽음 그런데 몸에 좋고 살도 찌는 맥주+ 과자의 조합은. 요정도는 아니고. 요정도에서 약간 못미칩니다.-_-;;;;;;;;; .일단 알콜섭취는..
- 지친 몸을 추스리기 위해 맥주한캔 사들고 집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