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배려(총 1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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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난 사실 이해는 못 한다. 그냥 널 보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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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s park by ethan|12/20 21:53
그래 넌 네 식대로 모든 것을 이해했겠지. 내 감정 내 기분 내 행동. 그것들로 표출된 무엇인가를 통해서 네가 느끼는데로 해석했을 테니까. 내가 내 말하기 바빴고 내 생각대로 하기 바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면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 정말 그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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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코와 자기 배려-"너 자신을 알라 Gnothi Seau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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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es at Controcluction by Plutoes|12/19 13:58
미셸 푸코의 많은 저작과 강의록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푸코의 핵심을 가장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있다면 단연 '주체의 해석학'이다. 주체의 해석학은 81년에서 82년까지의 강의를 녹음해 놓은 것을 적어놓은 것인데, 내가 알기로는 이렇게 나온 마지막 강의록이다. 푸코가 4년..
- 푸코와 자기 배려-"너 자신을 알라 Gnothi Seau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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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가 곧 나를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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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 culture』essen2 by essen2|12/17 09:23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다. 타인을 위한 작은 노력은 결국 자신이 필요할 때 도움으로 다가온다. 5를 주면 10으로 돌아오겠으니, 양보정신과 봉사정신으로 하루를 보내도록 하자. 단, 무엇..
- 배려가 곧 나를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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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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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대화로 아이키우기 by 단풍시럽|12/07 22:26
최희수 지음(F. 닷슨의 How to parent를 기초로 썼음) 몇달전부터 아이가 '~해도 돼요?' 라고 많이 묻기 시작해서 나는 내심 걱정이었다. 내가 애를 '~해야 한다', '~ 안 된다'로 길들인 것은 아닌지, 그렇게 강요 안 하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며 키우려고 노력했는데 아이의 ..
-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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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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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istique by Optimist|12/02 00:21
요즘 들어 출판사에 근무하는 지인덕분에 많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물론, 요즘 직장인들이 많이 읽는 책들은 단연, 자기계발서일것이다. 물론 나도 그와 별반 차이는 없다. 하지만, 자기 계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물론 자기계발에 대한 우화는 <선물>,<누가 내 ..
- <배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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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걸 가르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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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대화로 아이키우기 by 단풍시럽|12/01 23:10
나보다 나은 아이 내가 내 아이를 나보다 배려 잘 하는 아이로 키운 비결을, nadia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배운다>라는 책에서 찾았다. 이전 번역서 제목은 <부모를 위한 도덕경>이다. 균형을 유지하라 아이들이 관대해지기를 원한다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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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th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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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11/25 22:58
T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이미 헤어진 남친과는 친구가 되기로 했어요. 그런데, 헤어지기 전 그의 행동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어요. 그는 저와 연애 중인데도, 일을 핑계로 다른 여자를 만나고 데이트를 하며 그녀와 친구가 되었다고 했어요. 서로가 연인이 있다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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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오늘도 유럽 출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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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 by 소시민|11/21 10:19
나는 오늘도 유럽 출장간다 - 성수선 지음/부키 1. 이제 슬슬 향후 진로를 생각해봐야 할 나이지만 수천 수만개의 직업 중 어느게 본인의 적성에 맞을지 찾는것 이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현직에 있는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에 <나는 ..
나는오늘도유럽출장간다, 해외영업, 바이어, 배려, 성수선
- 나는 오늘도 유럽 출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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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th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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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11/19 00:50
J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우리는 단둘이 있을 때는 아무 문제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특히 지인들 앞에서는 급하게 태도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손을 잡거나 팔짱도 끼면서, 지인들이 나타나면 급하게 손을 풀고 무뚝뚝해지죠.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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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야구에 대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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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0's 시선 by Null|11/16 13:13
'亞야구인들, 서로를 존중하자'라는 제목으로 무로이라는 일본인이 작성한 기사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중요하다고 인식은 하지만 지키지 못하고 있는 덕목, 바로 '배려'에 대한 글이다. 야구를 보면서 '나'나 '우리'를 너무 강조한 나머지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행동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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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기사는 이륜차 운전자를 욕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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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cycle Diary - urban life by laico|11/06 10:11
아침에 디카를 램마운트에 장착하고 동영상을 찍으며 달리지 않은게 살짝 아쉽군요. 오늘 아침 평소보다 살짝 일찍 - 원래 출근시간이 일러서. 이 시간이면 9시 출근인 많은 직장인들은 세수할 시간 쯤 될 겁니다. - 출근길에 나섰습니다. 차량은 적당한 정도 - 한 번 신호에 대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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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스킨십에 대한 어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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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기주의 몽니구마 - 궁시렁 궁시렁... by 몽니구마|10/30 15:28
우연히 밸리에서 이런글을 봤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근데 이런 생각을 허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쓴이님의 본문중 나는 사실 지금껏 섹스에 대해서 굉장히 고리타분.한 건 아닌데. 여튼간. 부정적인 이미지들만 가지고 있었다. 그건 누구나 응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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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앞자리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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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수부 집무실 ..:*:★ by 천지화랑|10/23 14:45
난 탁 트인 것을 좋아한다. 창문도 탁 트인 전면창을 좋아한다. 건물에서도 옥상을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웬만큼 급하지 않으면, 혹은 동행이 많으면 '답답한' 지하철은 사양이다. 버스에서도 언제나 앞자리만 골라 탄다. 부득이 뒷자리에 타고 있더라도 맨 앞자리가 보이면 무조건..
- 버스 앞자리의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