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배려(총 216개의 글)
'배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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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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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by kaylee|2011/09/28 16:57
배려 작가 한상복 출판 위즈덤하우스 ★★★★ 오랫만에 전공서적이나 어려운 책에서 벗어나 쉬운책을 읽고 싶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고 있는데 갑자기 눈에 띈 책! 배려. 한동안 유명했던 책이다. 크게보면 '타인..
-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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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배려를 하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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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1/07/14 21:03
제가 출근할 때 이용하는 지하철은 1호선과 7호선입니다. 유독 사람이 많은 1호선의 경우 아침이면 그야말로 지옥철이 됩니다. 이럴 때 정말 샌드위치처럼 되니까 아침마다 고역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갈아타는 구간의 역에는 사람이 많이 타고 또 많이 내리는 바람에 더 죽을 ..
- 당신은 배려를 하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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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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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었다 by EHtopia|2011/07/08 20:14
자던 도중 싱그러운 그녀의 뽀뽀가 내 볼에 닿을 때.이보다 더 행복하고 좋을 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약간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만으로.나도 모르게 신경질을 내버리는 내 모습.내 맘이 변한 건 아닐 텐데.나의 배려가 조금 부족한 걸까.
- [Diary]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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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현대적 미술 - 꼽꼽 씹어야 하는 미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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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1/07/05 00:37
이글루스의 블로거이기도 한 임근준씨의 미술서인 '이것이 현대적 미술'이라는 책은 뭐랄까 꼽꼽 씹고 여러번 반추해야 오랫동안 남아 있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현대미술을 해온 혹은..
- 이것이 현대적 미술 - 꼽꼽 씹어야 하는 미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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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다는거 뭐가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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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by kaylee|2011/05/17 22:59
믿음이라는거 예전엔 쉽다고 생각했다. 근데 요즘은 모르겠다. 그건 내가 점점 세상에 찌들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요즘 세상에 믿음이 사라지고 있는건 지도 모르겠다. 나만 믿으면 나만 아니라고 생각하면 ..
- 믿는다는거 뭐가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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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누구를 사랑하고 있나요?-지금 사랑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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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1/04/06 09:33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지음 / 헤르메스미디어 노희경 작가의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라는 책을 읽고 싶지 않았다. 노희경 작가처럼 누군가에게나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지도 못하..
유죄, 노희경, 상처, 그들이사는세상, 지금사랑하지않는자모두유죄
- 당신은 누구를 사랑하고 있나요?-지금 사랑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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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컬쳐 취미생활과 예의 (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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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eus's Lab by Niveus|2011/02/27 22:06
어제 밤에 썼던 글을 손좀 봤습니다. 정줄을 놓고 썼던지라 전개상 좀 문제가 보여서 고쳐보았습니다 -_-a 내용상 거의 동일하지만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하루종일 이짓저짓 하느냐고 몸이 피곤하다고 난리인데 잠시 머리끝에 피가 몰려 끄적입니다. 퇴고고 뭐고 없이 즉..
- 서브컬쳐 취미생활과 예의 (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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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심많은 내 남자친구 & 센스넘치는 내 남자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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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studio by nanwoo|2011/02/16 23:53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달달한 에피소드를 들고 온 난우입니다 :D 문득, 예전 사진을 보던 중에, 작지만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저희 오빠의 모습과 빼빼로데이날 정말 잊지 못한 귀여운 선물을 해주었던 센스넘..
- 배려심많은 내 남자친구 & 센스넘치는 내 남자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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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배려가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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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Wonderland, by Kris|2011/02/07 17:54
그 때, 내가 그 사람을 쉽게 지우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했던 이유는 별로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그녀와의 첫 만남 때, 나는 버릇대로 작은 사이즈의 아메리카노를 골랐고, 정신없이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 덧 커피는 금새 바닥을 드러냈다. 그걸 물끄러미 보던 그 사람은 큰 사이..
- 작은 배려가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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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쌓인 눈에 길을 내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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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망스 by 오바따라쟁|2011/01/24 23:20
친구가 남친이랑 헤어졌단다. 몇 분동안 친구의 이별 후일담을 들어줬다. 그리고 나의 동의를 구하는 듯한 말들을 늘어놓았다. "그 남자. 어떻게 그럴 수 있는건지. 너무한 거 있지.?" 순간 남녀가 헤어지는 데 이유가 많을 수도 있겠다 싶어졌다. 사소한 것에 남녀는..
- 쌓인 눈에 길을 내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