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벌써1년(총 28개의 글)
'벌써1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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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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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by 에코노미|2022/05/11 00:08
또 다시 블로그 동결 메일이 날아오는 바람에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여전히 말딸은 잘 하고 있구요. 오늘도 장렬하게 서폿 천장찍고 우는 중 ㅠㅜ 신 시나리오가 고랭크 따기 쉬워서 팀전용 편성은 아주 호화로워보입니다만..
- 벌써 1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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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1년, 이사한지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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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 Way... by 바나나우유|2017/12/21 01:01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되었다작년 12월 19일부터 출근했으니 엊그제 딱 1년이 된 셈이다추석 이후부터 업무량이 많이 늘어서 지금은 누가 도와 주지 않으면 혼자 다 처리하기 힘들정도라대표님이 한명 더 뽑을 거라고 면접은 두어명 봤는데 아직은 미정이다일단 들어올 사..
- 입사 1년, 이사한지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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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F]금아신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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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의 세계정복 베이커리 by 카레|2017/01/31 16:54
심심할랑 치면 결산이랍시고 올라오는 그랑블루 판타지 근황입니당. 1년전 빈털털이에서 시작했던 6인은 이렇게. 잘 크고 있습니다. 1년 해놓고 저정도라는게 문제(.)지만 작년 4월부터 바빠서 못했으니 뭐 정..
- [GBF]금아신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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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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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enalin Junky by spaceboy|2016/04/18 10:18
<찬조출연: 지금은 어린이가 된 쇼짱> 와이프가 기분 좋을때 웃으면 캬하하하 하고 웃는다. 난 그게 너무 좋다. 캬하하하 웃음소리가. 캬하하하 웃음 소리가 자주 들리는 행복한 1년의 결혼이었다. 남은 평생, 캬하하..
- 결혼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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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ma Monday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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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 by 윤윤|2016/02/15 11:18
사자는 1살이 되었다. 40분간 진통하고 푸쉬1번? 3번?에 후딱 낳은게 벌써 1년전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하루하루는 긴데 1년은 짧은 것 같다. 내 아들이 벌써 돌쟁이라니. 시간이 바람처럼 흐르고 아기는 죽순처럼..
- Momma Monday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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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부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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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by 계원필경|2012/02/11 16:23
트위터 부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접은 상태였는데 최근 휴대폰요금제를 교체하였으므로 한번 리뉴얼을 해볼 생각입니다. 카카오톡이나 그외 소통수단이 불가일때에 대한 대비이기도 합니다 다만 쌍방향 소통은 시간 활용에 크게 도움이 되지않을 것 같아 ..
- 트위터 부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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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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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HOLIC by 셔먼|2011/05/14 23:59
제가 여신님께 처음으로 귀의한 때로부터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여신님께 귀의하기 이전에는 각종 여캐들 사이에서 방황도 많이 했고 일상 생활에서 온갖 알 수 없는 정신적 압박감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만, 여신님을 ..
- 여러분,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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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공)어느새 1년이 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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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 by 오웬&귀공|2011/05/08 10:39
<2010.4.27> 제 입대날이었죠. 102보충대에 들어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입대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넘어버렸습니다. 2011.4.27.이 훨씬 정도는 아니지만 넘어버렸네요. 고로 현재 저..
- (귀공)어느새 1년이 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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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언젠가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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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장씨의 나는 별일없이 산다 by 김두장씨|2011/03/03 04:06
언젠가 홍대카페에서 먹었던 브런치 미키마우스 팬케잌이 나왔지 난 사정없이 귀를 뜯어 햄버거를 만들어먹고 웃는얼굴을 사정없이 씹어줬지만 난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았지 내앞엔 그녀가 웃고 있었걸랑 헐 눈..
- 그 언젠가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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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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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chatte by 살롱의 고양이|2010/12/22 21:09
제목 그대로 벌써 일년이다.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취업 준비로 매서운 겨울날을 보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벌써 일년이 지났다. 힘들었던가, 즐거웠던가, 해가 지날 수록, 나이를 먹어 갈 수록 무뎌져만 간다. 결국 취업을 했지만, 숨이 막히는..
- 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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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을 기리며, 리본은 달지 못하고 리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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霧街 - 이글루스 골목길 by 霧影|2010/05/23 00:29
일상을 이야기하는 카테고리가 별로 없기에 부득이하게 구질구질 카테고리로 넣습니다. 오늘은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늘로 가신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제가 잠들고 한시간 뒤, 그분이 하늘로 가셨다더군요. 오후에 나..
- 그분을 기리며, 리본은 달지 못하고 리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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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 2010 강좌 "새로운 여성들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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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by 아이|2010/05/20 21:26
[스크랩] 일다 2009강좌 <변화의 길을 만드는 여성들>에 이어 2010년 5월, 또 새로운 강좌를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알게되자마자 부랴 부랴 신청했습니다. 춥고 추운 시절, 하지만 뜨겁던 그 내용들이 ..
- 일다 2010 강좌 "새로운 여성들의 움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