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베르베르(총 18개의 글)
'베르베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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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읽은 책 - 개미 1, 2,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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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Maryland by 누리|05/03 08:00
개미는 내가 대학교 다닐 때 꽤 히트한 책이다. 그 성냥개비 6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라는 문제와 수열과 같은 수의 배열 문제는 개미라는 책을 더 유명하게 만들었다. 개미라는 책에 대해 언뜻 들은 내용은 있었지만 소문만..
- 최근에 읽은 책 - 개미 1, 2,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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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베르베르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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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린결에서 비상을 꿈꾸다 by snowkicker|05/01 11:54
내가 한국에 있었더라면 금액과 시간에 상관없이 당장 달려갔을 시사회. 인생에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사람중 현존하는 대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진정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그 말, 역시 베르베르다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뇌"란 존..
- 베르나르베르베르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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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베르베르. 망상덕후의 극에 달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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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REALM by 재건|04/30 19:30
월드 사이언스 포럼에서 베르베르가 폭탄발언을 했다. "어차피 니네들 씹덕후들은 도태될것" ▲ 베르나르 베르베르 ⓒYTN (서울 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진정한 인간은 성장을 포기하고 조화라는 진정한 의미를 추구하는 의식을 가진 존재다. 이런 인간은..
- 더러운 베르베르. 망상덕후의 극에 달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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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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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토끼의 '3월의 토끼집' by 월광토끼|03/23 01:35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괜히 우리나라에서 이유도 없이 띄워준 작가다. 그는 그냥 흔한 스릴러/SF 작가들 중 하나일 뿐이다. 몇몇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끔 낼 수 있는 평균 이상의 잘 쓰는 작가. 그건 그렇고. 그의 "개미"Les Fourmis 시리즈에 등장하는 에드..
-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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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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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03/11 08:11
가장 이상적인 유토피아 신세계를 꿈꾸며 지구를 떠나는 이들의 긴 우주 항해를 그린 베르베르의 흥미진진한 공상 소설 [파피용]을 엄청난 속도로 후다닥 읽었다. 현실 고발, 시대 풍자에도 큰 무게를 두어 인류의 무뇌적..
-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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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 베르베르]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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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와 ChiACu의 러브러브공방. by 치아쿠|01/07 23:20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정자는 난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는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간다. 그것이 설령 잘못된 길이었다고 해도, 그것이 죽음에 이르는 길이라고 해도 말이다. 파피용호도 14만..
- [베르나르 베르베르]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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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Papillon Des Etoiles' by Bernard We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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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s wall:D, by zess|2007/11/23 11:07
파피용을 읽고, 역시 베르나르베르베르는 대단하다. 우주를 떠도는 운석을 정자로, 행성을 난자로 설명하는 그의 답은 늘 명쾌하다.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것들을 이야기한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꿈꾸게 한다. 픽션을 사실처럼 받아들이게 한..
- 'Le Papillon Des Etoiles' by Bernard We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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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 베르베르 [아버지들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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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님의 이글루 by 노암|2007/09/06 14:34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99년작. 영풍문고에 들렀다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훌쩍 들고나와버렸던 책이다. 너무나 정교하고 세밀한 작품들로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하는 베르나르의 인류의 과거에 대한 탐사다. 3천7백만년..
- 베르나르 베르베르 [아버지들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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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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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e's 사정 by 주르|2007/07/23 10:10
역시나 베르베르랄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못놓겠다; 도대체 그러한 상상력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뭔가 느낀건 많았는데 막상 글로 옮기려니까 못하겠다;;;; 그저 재밌었고, 좋았다는 말밖에 못하겠다ㅠㅠ
-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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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은 갈수록 원숙해 지는가, 소진돼 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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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now-here! by 흐르는별|2007/07/13 16:43
실망스러운 베르베르의 신작 '파피용'을 읽고(스포일러 주의) 뛰어난 재능은 해를 거듭할수록 원숙해 지는가. 아니면 소진되어 사라지는가. 가끔씩 그런 사람들이 있다. 데뷔때가 가장 좋았고, 그 뒤로는 그저 그런 사람..
- 재능은 갈수록 원숙해 지는가, 소진돼 사라지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