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베이킹(총 388개의 글)
'베이킹'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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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화과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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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alon du Lapin by 폴라래빗|2013/08/24 00:21
왜 야심한 시각에 간식거리 만드는건 귀찮지도 않죠.?ㅠㅠ 미드보면서 뒹굴뒹굴하다가 왠지 입이 궁금해졌습니다. 다른때엔 타르트가 먹고싶어도 타르트지 만드는게 귀찮아서 걍 넘어가는데. 야식 만들때는 대체 왜! 세상에..
- 무화과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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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간의 발렌타인 데이를 돌아보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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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l by Promi|2013/02/14 21:16
2011년 올리브 오일과 메이플 시럽이 들어간 쿠키. 당시에 스마일 쿠키에 빠져있을 때라, 다들 미묘하게 표정이나 생김새가 다른 게 특징! (잘 보면 앞머리가 있거나, 목에 리본을 단 녀석들이 있다능) 여기에 ..
- 3년 간의 발렌타인 데이를 돌아보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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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스터드 라임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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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3/02/02 13:04
욕심이 지나쳐 옥수수 전분을 너무 많이 더한 나머지 도배에 쓰기 딱 좋은 정도로 끈적한 라임 커드와 키쉬를 위해 만들고 남은 크러스트, 이 두 재료를 재활용해 조합한 타르트다. 참고한 레시피는 이것. 요즘 맨..
- 커스터드 라임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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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다가 말릴 것 같으니 말려달라고 말하고 싶은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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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3/01/16 10:51
지난 크리스마스에 말리지도 않아서 딱히 롤케이크라고 부르기도 뭐한 무엇인가를 만들고 상처가 심해 전전긍긍하다가 일본 레시피를 찾아서 재도전해보았다. 이번에는 최소한 말아보기라도 하는게 목표. 결론부..
- 말다가 말릴 것 같으니 말려달라고 말하고 싶은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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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빵으로 만든 프렌치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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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3/01/12 17:21
지난 주에 구운 포르투갈 전통빵으로 프렌치토스트를 구워 먹었다. 흔히 하루 지나 마른 빵으로 만든다고 해서 프랑스어로 'Pain Perdu(lost bread-즉 못쓰는 빵, 버리는 빵 등등)'라고 부르지만, 사실 ..
- 포르투갈 빵으로 만든 프렌치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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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uguese Sweet Bread(포르투갈 전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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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3/01/10 12:25
지난 주말, 트위터에서 햄버거 관련 멘션을 보고 간만에 먹고 싶어져 빵부터 구웠다. 늘 굽던 반죽을 쓰려다가 '시리어스이츠'에서 포르투갈 전통빵을 쓰는 햄버거집 포스팅을 본 기억이 나 새로운 빵도 구워볼겸..
- Portuguese Sweet Bread(포르투갈 전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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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너츠는 트라우마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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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2/11/07 15:59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이 도너츠는 실패작이다. 아주 오래전, 그것도 튀기기 귀찮아서 구워보려 했다가 처참한 실패를 맛본 후 그 트라우마를 안고 여러해를 살다가 이제는 벗어버리고 싶어 간만에 기름솥을 데워 ..
- 도너츠는 트라우마의 열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