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미친 놈이 장난전화를 건다. 참 할 짓도 없나보다. 기왕이면 이쁜 아가씨가 장난전화를 걸면 몰라. 어째 요즘은 장난전화도 시커먼 사내 자식들만 걸어오는 지. 그러고보니 임마는 목소리가 참 낮익은 거 같은데.-_-;, 지난 번에 장난전화한 그 개새인가?-_-;,
별미친놈다있네, 참할일도없다
올해도 어김 없이 예비군 훈련이 찾아 왔다. 평화적 통일을 원치 않는 일부 세력 덕분에 올해도 FM(Field Manual?)으로 굴리겠고만. 아. 짜증난다. 쓰잘떼기 없는 불안을 야기시켜 권력을 모으고 남용하는 새끼들 때문에 한 평생을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한다니. 저주스럽다.
예비군, 야비군, FM, 이명박, 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