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보이스블로깅(총 1143개의 글)
'보이스블로깅'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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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3월 05일 09시 14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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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5 09:14
2010년 03월 05일 09시 14분에 남긴 음성
- 2010년 03월 05일 09시 14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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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3월 04일 10시 03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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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4 10:03
2010년 03월 04일 10시 03분에 남긴 음성
- 2010년 03월 04일 10시 03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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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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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3 02:23
오후 2시까지 이력서랑 자소서 보내라고해서 시내(.동성로를 시내라고 부르긴 해도 그렇다고 대구가 촌동네능 아니라능! ㅠㅠ;;)에 나와서 PC방에서 작성 중이예요. 대구는 봄. 느낌이예요 서울보다는. 머리 새로 염색했어요, 전이랑 같은 색으로. 어릴 적에 첨 염색했을 때 ..
- 대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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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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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1 13:11
현재 시간 오후 3시 21분! 미뤄두었던 설겆이와 가스렌지, 전자렌지 청소를 모두 마쳤습니다~ 3월 봄을 맞아서 대청소 중이예요. 쌓아두었던 것들을 버리고 씻고 이래 저래 즐겁네요^^ 설겆이가 즐거울 때도 있다니. 역시..
-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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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글쓰기의 문제점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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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2/28 16:30
예전부터 늘 느끼던 거지만, 내가 자유롭게 적는 글들은 대부분 감정 위주의 전개로 흘러간다. 사건 위주가 아닌 감정의 흐름에 따른 서술이기에, 논리적인 면이 빈약하고 나약하고 감성적이기 쉽다. 더욱 스스로가 느끼면서 유치하구나.싶은 부분은, 대부분의 글을 감정에 도취..
- 내 글쓰기의 문제점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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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2월 27일 21시 53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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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은 에덴 by 동쪽은 에덴|2010/02/27 21:53
2010년 02월 27일 21시 53분에 남긴 음성
- 2010년 02월 27일 21시 53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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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2월 27일 21시 50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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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은 에덴 by 동쪽은 에덴|2010/02/27 21:50
2010년 02월 27일 21시 50분에 남긴 음성
- 2010년 02월 27일 21시 50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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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아악!~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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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12:59
2010년 02월 27일 12시 59분에 남긴 음성
- 까아악!~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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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날리기 5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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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12:33
2010년 02월 27일 12시 33분에 남긴 음성
- 연 날리기 5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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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못한다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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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12:20
2010년 02월 27일 12시 20분에 남긴 음성
- 누가 못한다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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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에 도착을 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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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11:32
2010년 02월 27일 11시 32분에 남긴 음성
- 해남에 도착을 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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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2월 27일 11시 02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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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11:02
2010년 02월 27일 11시 02분에 남긴 음성
- 2010년 02월 27일 11시 02분에 남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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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날 씁씁한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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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10:34
2010년 02월 27일 10시 34분에 남긴 음성
- 생일날 씁씁한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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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어찌 가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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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ad by Iroad|2010/02/27 08:14
2010년 02월 27일 08시 14분에 남긴 음성
- 여행은 어찌 가야 하는 걸까?


